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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선거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3선 한병도 의원이 다음 달 6일 열리는 차기 원내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한 의원은 지난 1월 당선 후 3개월간 원내대표직을 수행했으며, 연임을 위해 최근 사퇴하고 성과 중심의 원내 운영과 민생·개혁 입법 완수를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율 18%… 지방선거 후보 모집에 어려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은 18%의 낮은 지지율로 후보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하헌기 전 민주당 부대변인은 서울 지역 13% 지지율을 언급하며 부실 대응 시 '매서운 회초리'를 맞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하 전 부대변인은 대구시장 선거에서 김부겸 총리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나고 박정희 컨벤션센터 건립을 공약한 행보를 특정 지역 유권자 공략 과정으로 분석했다.

동물 학대 시 벌금 1억 원까지... 안락사 금지 의무화

동물 학대, 유기, 도축, 살상 행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어 최고 1억 원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전국 유기동물 보호소는 동물 안락사가 금지되며, 운영 지원금 확충을 통해 '동물 보육원' 형태로 변화할 방안이 포함되었습니다.

메리츠화재, 중상해 피해자 보상 놓고 입장 번복 논란

메리츠화재는 중상해 피해자에 대해 초기에는 책임을 인정했으나 이후 배상이 어렵다고 입장을 바꿨다. 보험업계는 장기 치료가 필요한 중상해 사고의 보상 지연이나 거부가 피해자의 생존권과 직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사회 각계 인권 침해와 부당 처우 고발 잇따라

KT 직원이 마곡 원그로브 건설 현장 등에서 노사 갈등과 처우 문제를 제기하고, 검찰은 공소장 조작 및 마약 피혐의자 사건 은폐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경찰 수사 태도 비판, 은평구 민원, 가락시장 종사자 인권 요구 등 사법·행정 시스템 개선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