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장동혁, 이재명 정권 심판하며 지지 호소
장동혁 "李정권 오만·폭주 심판…법치·민생 지켜야" 지지 호소
한동훈, '이재명 정부' 전횡·폭거 박살 내겠다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승리해 민주당의 '전횡'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해당 선거에서 민주당 하정우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높게 전망하며, 국민의힘 후보들의 단일화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습니다.
부산시장 후보 첫 토론, 정책 대신 '네거티브' 공방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 TV 토론회에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통일교 금품 수수, LCT 특혜 분양 등 의혹을 두고 네거티브 공세를 주고받았다.
박형준, 가덕신공항 2032년 조기 개항 등 3호 공약 발표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가덕신공항 2032년 조기 개항과 산업은행 부산 이전을 포함한 공약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부산을 글로벌 허브로 만들고, 가덕신공항 조기 개항을 위한 교통망 구축과 산업은행 이전을 관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영남권 여야 지지율 격차 오차범위 내로…보수층 결집 분석
영남권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내로 좁혀진 여론조사가 잇따라 발표됨에 따라, 정부·여당의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의혹 특검법’ 추진이 되레 보수층을 결집시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 9일자 보도에 따르면, JTBC 의뢰로 메타보이스·리서치랩이 지난 5~6일 대구 유권자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지지도 조사(무선 전화면접)에서 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40%,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41%로 집계됐다. 초반 흐름은 김부겸 후보가 앞섰는데, 추경호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부산시장 후보들, 선거전 앞두고 각기 다른 행보로 표심 공략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며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는 공소 취소 특검법을 규탄하며 정부 여당 때리기로 맞섰고,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는 TV토론 참가를 요구하며 단식에 돌입했습니다.
달아오른 영남권 지방선거, 수성·탈환 위한 빅매치 곳곳 전망
부산시장 선거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으며, 두 후보는 가덕신공항 개항 지연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다.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김부겸 전 총리(민주당)와 추경호 전 부총리(국민의힘)가 맞붙으며, 경남지사 선거는 김경수(민주당)·박완수(국민의힘)·전희영(진보당) 3파전으로, 울산시장 선거는 6명의 후보가 난립하여 단일화 변수가 작용할 전망이다.
지방선거 판세, 정부 지지율 따라 여당 우세 전망
與, 입법·행정 이어 지방권력까지 확보하나…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토대로 우세 기류 국힘, 특검 앞세워 '독주견제' 호소 안간힘…보수결집·부동층·부동산 변수 주목 미니 총선급 재보선에도 이목 집중…조국·한동훈·송영길 등 거물 생환 여부 관심
박형준 부산시장, 특검법 비판 "법 위에 서겠다는 선언"
박형준 부산시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 관련 12개 사건에 대해 특검의 수사 및 공소유지권을 부여하는 특별검사법을 발의한 것에 대해 "법 위에 서겠다는 선언"이라며 민주헌정 질서에 대한 도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법조계 해석에 따르면 해당 법안은 사실상 특검에 공소 취소권을 부여하는 것으로, 박 시장은 이를 막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서부산 지역 공천 재검토, 선거 변수로 떠올라
부산 서부산 지역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태원 북구청장 후보 공천이 효력을 잃고 재선정하게 되었으며, 김척수 사하구청장 후보는 경찰 재수사를 받게 되었다. 한동훈 전 대표의 방문은 보수층 투표 참여 독려 변수로 작용했다.
6·3 지방선거 여론조사, 경북선 국민의힘 앞서고 부울경은 접전
6월 3일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여론조사 결과, 경북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부울경 지역에서는 울산이 오차범위 내 접전인 반면, 부산과 경남에서는 민주당 후보가 우세하며 서울, 인천 등 다른 지역에서도 민주당 후보가 선두를 지켰습니다. 경북에서는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가 민주당 오중기 후보를 앞서고 있습니다.
부산시, 5년간 6조 7천억 투입해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
애플 CEO 팀 쿡은 9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이사회 의장직을 맡습니다. 후임 CEO로는 존 터너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이 임명되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을 글로벌 해양 허브도시로 강화하기 위한 종합 계획 추진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