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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하며

장동혁 대표, ‘입틀막법’ 비판…이재명 대통령 표현 자유 침해 우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시행을 앞둔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정부가 자의적으로 가짜뉴스를 규정해 비판 여론을 원천 봉쇄하려는 ‘입틀막법’이라며 강력히 반대했다. 그는 이 법안이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 논란과 맞물려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장차 헌법 개정 및 연임 시도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최고위원들은 검은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해당 법안에 대한 거부 의사를 표시했다.

7월 2일 입법 리포트: 제22대 국회 민생·안정 입법 동력 집중

7월 2일 입법 리포트: 제22대 국회 민생·안정 입법 동력 집중

7월 1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원구성 난항 속 민주당 법안 처리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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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네타냐후에 '정치적 미래' 거론하며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정치적 미래가 자기 손에 달렸다는 내용의 기사를 사회관계망(SNS)에 직접 공유했다.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고 밝히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이란 간 종전에 찬물을 끼얹은 네타냐후 총리에게 자제하라는 경고를 보낸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인 트루스소셜에 '네타냐후의 흔들리는 재선 기회, 트럼프가 카드를 쥐고 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 이 기사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스라엘 선거에) 누가 출마하는지 지켜봐야 한다. 나는 비비(네타냐후의 애칭)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그는 더 이성적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기사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후 총리를 지지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말하면서도 경쟁자인 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 가디 아이젠코트 의원을 언급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선관위 개헌 제안에 여야 충돌

선관위 개헌 제안에 여야 충돌

22대 국회 법사위원장 놓고 여야 격돌

22대 국회 법사위원장 놓고 여야 격돌

5·18기념재단, 박덕흠 국회부의장 후보 선출 반대 촉구

5·18기념재단과 공법3단체는 19일 공동 성명을 내고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에 대한 반대표를 촉구했다. 단체는 성명에서 "불법 계엄을 용인하고 탄핵에 반대한 명백한 내란 동조자 박 의원을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한 것은 한 정당의 선택일 뿐, 결코 대한민국 국회 전체의 선택이 될 수 없으면 되어서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의 손으로 뽑힌 제22대 국회의원 전원은 진영을 막론하고 불법 계엄에 맞서 헌정 중단을 막아낸 위대한 국민의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며 "국회부의장 선출 표결에서 국민을 대표하는 입법부의 일원으로서 엄중한 책임과 사명을 다해 박 후보에게 반대표를 던지라"고 촉구했다.

할리우드 배우 재커리 리바이, 매시 의원 공개 지지

Actor Zachary Levi backs Thomas Massie as Trump targets the Republican for ouster: 'Good for this country' 'Please consider supporting him in his re-election bid,' Zachary Levi urged people regarding Rep Thomas Massie.

북아일랜드서 발생한 폭탄 테러, 국제 연계 의혹 제기

북아일랜드 차량 폭발 사건과 관련해 테러 조직 '신 IRA'(New IRA)와 이란, 헤즈볼라의 연계 가능성이 제기되며 국제적인 테러 네트워크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직 미국 국방부 정보 분석관은 이러한 연계가 러시아, 이란 등이 주도하는 하이브리드 전쟁 모델의 성숙 단계로 분석했다.

이재명 대통령, 이스라엘 비판 이틀째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인도법 위반 등을 이유로 이스라엘 정부를 공개 비판하자, 이스라엘 외무부는 홀로코스트 경시라며 반발했습니다. 이에 한국 외교부는 이스라엘 외무부의 오해에 유감을 표하며, 인권과 국제법 준수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 추경 총지출 규모 동결 추진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간 추경 총지출 규모를 늘리지 않는 방향으로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해당 추경안은 4월 10일 본회의에서 처리되었으며, 국민의힘은 특정 지원금 지급에 반대하며 이를 선거용 포퓰리즘 예산으로 규정했다.

국민연금, 주요 기업 주총서 반대표 행사

국민연금이 3월 26일 주요 기업 주주총회에서 기업 지배구조 및 주주 가치에 부정적이라고 판단한 다수 안건에 대해 반대표를 행사했습니다. 하이트진로, CJ, 빙그레, KCC, 아모레퍼시픽, 이마트, 한진칼 등에서 이사 보수한도, 자사주 활용, 감사위원 독립성 약화 우려 등의 안건에 반대하며 주주권을 행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