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원내대표, 추경 총지출 규모 동결 추진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국회 여당의 정책·예산 조율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의 전체 총지출 규모를 늘리지 않는 방향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국회의 예산안 심의 전담 위원회) 여야 간사 간 이야기가 있었다고 밝혔다. '추경'이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해 정부가 추가로 편성하는 예산을 뜻한다.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추경) 규모는 26조2천억원이었으며, 상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약 3조5천억원 가량이 증액됐다. 여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들은 4월 10일 새벽 4시까지 추경 세부 내용을 논의했으며, 양당 원내대표 등이 참여하는 '3+3' 회동도 오전 중에 열렸다. 추경안은 추가 협의를 거쳐 4월 10일 오후 본회의에서 처리됐다. 국민의힘은 소득 하위 70% 대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반대했으며,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를 '선거용 추경'이자 '포퓰리즘식 현금 살포성 예산'으로 규정하며 감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
시장 공포 속 ‘AI 가치투자 리포트’, 58% 수익률로 밸류에이션 검증
경제
투자 리포트, 공포의 시장 속에서도 수익률 50%의 단단한 흐름을 기록하다
경제
7월 9일 증시 리포트: 글로벌 반도체 2진자 양극화, 엔비디아·인텔 분산 흐름
경제
7월 9일 조달시장 리포트: 에스큐아이소프트·큰담법률사무소 등 IT·특허 전문기업, 정부조달 시장 서비스 중심으로 재편
경제
7월 8일 증시 리포트: 반도체 양극화 속 엔비디아 4조원 시가총액 유지, 인텔 PER 산출 중단
경제
7월 9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부성테크 제조업 생산직 채용과 도원공간정보 조달 계약으로 기업 생태계 다각화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