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해야
오세훈, 정원오 '치졸한 선거전략' 맹비난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민주당 정원오 후보의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책임론에 대해 '치졸한 선거 전략'이라 맞섰다. 오 후보는 정 후보의 폭행 사건을 '주폭 사건'으로 일축하며 5·18 관련 기억 여부를 질문했고, 전월세난의 원인을 두고도 정 후보와 공방을 벌였다.
정성호 법무장관, 검찰에 "국민 신뢰 잃은 점 반성해야"
자신의 SNS 통해 "피해자에 가한 고통 진상 밝혀야" "외부 전문가 참여 통해 검찰사무 시정 고려해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9일 “검찰권 남용의 역사가 누적된 결과 일부 정치검찰의 과오였다고 항변해도 국민들이 공감하지 못하는 현실에 이르렀다”며 “왜 국민의 신뢰를 잃었는지 반성과 성찰이 먼저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7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 정치검찰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