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김종철 " 사과 요구 권리이자 책임"
방송통신위원장 김종철은 이재명 대통령이 '그것이 알고 싶다'에 사과 요구를 한 것을 '권리이자 책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MBC 뉴스데스크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를 겨냥한 방송에 대해 야당이 제기한 '선거 개입' 주장은 방심위에서 심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방심위 위원장 취임 정치 편향 논란
고광헌 신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위원장 취임식에서 위원회의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김우석 상임위원은 과거 논란에 대해 사과했으나, 직원들의 항의와 통신소위원장 선출 실패가 겹치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김우석 위원 임명 갈등 겪은 방미심위 5개월 만에 첫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출범했으나 김우석 위원의 상임위원 호선이 자격 논란으로 확정되지 못했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일부 단체는 김 위원의 과거 행적을 문제 삼아 사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산적한 심의 안건 처리 등 방미심위의 업무가 지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