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위원장 취임 정치 편향 논란
고광헌 신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위원장이 16일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위원회의 정치적 중립성과 관련된 문제들이 제기되며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이는 김우석 상임위원이 과거 논란에 대해 사과한 발언과, 통신소위원회를 이끌 위원장을 내부 구성원끼리 선출하는 데 실패한 사건이 겹치면서 불거진 일이다.
김우석 상임위원은 4월 16일 고광헌 방심위 위원장 취임식에서 류희림 체제 당시의 논란과 사회적 비판에 대해 구성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밝혔다.
김 위원의 사과 표명에도 불구하고, 참석 직원들은 '김우석은 물러가라'는 손팻말을 들며 항의의 뜻을 표했다.
김우석 상임위원은 국민의힘 추천으로 선임되었으며, 과거 정권 비판 보도에 대한 제재를 주도한 바 있다.
방심위 산하 통신심의소위원회(통신소위) 위원장직 호선 투표에서 김우석 상임위원은 과반 득표에 실패해 선출되지 못했다.
전국언론노조 방심위지부는 김 위원이 통신소위 위원장직을 내려놓고 참회하는 모습을 보이길 바랐다. 위원장 적격성 논의는 다음 회의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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