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
FBI, 민간 기술을 방첩(간첩 행위 차단) 대상으로 지목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국가 간 경쟁 심화와 기술 혁신 주체의 민간 이동으로 반도체 설계, AI 모델 등 민간 첨단 기술이 새로운 방첩 대상으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FBI는 정보기관, 수사기관, 규제기관 통합과 민간 기업 협력을 강화하여, 기업을 중심으로 공급망을 포함한 사전 차단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현태 내란 공판, 특검 ‘구속 상태 재판’ 요청
내란 혐의로 재판받는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등 6명에 대해 특검팀이 김 전 단장이 증거 인멸 행위를 반복하고 있다며 구속 재판을 요청했습니다. 김 전 단장 측은 구속 사유가 없다고 반박했으며, 재판부는 다음 달부터 증인 신문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