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48건이 몰린 정기국회, 272조 플랫폼 시장에 깔리는 규제의 속도
정기국회에 배정된 정부 법안 48건과 계류 중인 플랫폼 규제 입법을 데이터로 짚었다. 272조 원 온라인쇼핑 시장에 규제 비용이 누구에게 전가되는지를 EU DMA 성적표와 함께 분석한다.
강신철 아들이 2억 무이자 융자로 상가 샀다
강신철 아들이 2억 무이자 융자로 상가 샀다
일감은 3년 반 치인데 점유율 7%…한국 조선의 두 장부
한국 조선업은 3년 반 치 일감을 쌓아두고도 8월 글로벌 수주 점유율이 7%까지 떨어졌다. 잔량 호황과 점유율 하락, 두 장부가 가리키는 진짜 병목은 인력 수급이다.
중국의 '0.1% 룰', 겨냥은 워싱턴인데 표적은 서울이다
중국의 희토류 '0.1% 룰'은 미국 겨냥이지만 소재 89%를 중국에 의존하는 한국이 그 사선 안에 있다. 일본의 디스프로슘 수입 82% 급감 사례로 짚는 공급망 리스크 분석.
장동혁 대표, 용혜인 후보자 사퇴를 '좌파 카르텔' 결정으로 규정
장동혁 “용혜인 사퇴, ‘좌파 카르텔’ 결정”…정점식 “의원직도 물러나라”
아이는 돌아오는데 학교는 비어간다…30만 붕괴의 진짜 이유
출생아 수는 24개월 연속 늘었는데 2026년 초등 신입생은 처음 30만 명을 밑돌았다. 인구 파이프라인의 시차가 만드는 학교 소멸과 지역 소멸의 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
중수청 전관예우 막는 진종오 법안 발의
중수청 전관예우 막는 진종오 법안 발의
수출의 절반이 칩이다… 47% 번영의 이면
9월 들어 10일간 수출 350억 달러 중 47.1%가 반도체다. 2018년 20.9%에서 8년 만에 두 배로 커진 편중이 사상 최대 흑자의 이면에 있다.
삼성 테일러팹, 2나노는 완판인데 문은 안 열렸다
테일러팹 2나노 '가동 전 풀케파' 보도와 삼성전자의 '9월 가동은 이르다' 답변이 같은 주에 나왔다. 점유율 하락과 엇갈린 수율 추정으로 짚는 삼성 파운드리 반등의 조건.
9월 13일 증시 리포트: 마이크론 빼고 테슬라까지 제자리
2026-09-11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9월 12일 조달시장 리포트: 생명보험사도 수주했다
9월 12일 조달시장 리포트: 생명보험사도 수주했다
여야 합의 법안 85% 넘긴 국회, 나눠서 낸 법은 24%만 통과
22대 국회 법안 처리율은 23.9%로 21대보다 6.3%p 낮지만, 여야 합의 법안은 84.9%가 통과했다. 숫자가 가리키는 병증과 그 비용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