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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정당

감세·자유 간판 걸었지만…데이터로 본 국민의힘의 '빈 진열대'

22대 국회 입법 통계와 선거 결과로 검증한 국민의힘. 위원장 상임위 가결률 6.91%, 감세 법안 처리율 22.8%, 선거 3연패. 우파 정책 정당이라는 간판과 데이터의 간극.

유승민 공동대표, "12년간 128조 썼는데 출산율은 1.05명… 정책 실패" 지적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정부가 지난 12년간 128조 원을 쏟아부었음에도 출산율이 OECD 최하위 수준이라며 저출산 대책의 비효율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청년 일자리 추경예산의 집행률 저조를 '실속 없는 행정'이라고 규정하며 예산 집행의 실효성을 거론했습니다.

홍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비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0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언론에 미움받을 짓도 많이 하고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 있게 견디고 있기 때문에 내란 정당이라고 비난받으면서도 그 당이 유지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특정인을 내세우기 위해서 그것조차 붕괴시키려고 집단 ‘이지메’를 하는 족벌 언론 카르텔의 준동이 안타까운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김부겸, 대구시장 당선 시 20조 통합 예산 공약…정당 지지율 분석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당선 시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해 4년간 20조 원의 재정 지원을 확보해 제조업 회복과 미래 산업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대구와 보수가 살기 위해선 현 국민의힘을 버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튜버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 후 시민단체 '한미동맹단' 창설

전한길 씨는 2026년 4월 7일 국민의힘 탈당 사실과 '한미동맹단' 창설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제도권 내에서의 싸움은 승산이 없다고 판단하며,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미국의 적극적 개입을 통한 공산화 방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