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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원장

늦게 열린 토큰증권 시장, 투자한도 3천만원의 벽

금융위가 2027년 2월부터 주식·채권·펀드의 토큰화를 단계적으로 허용하는 로드맵을 발표했다. 시장 개방의 방향과 1인당 3천만원 투자한도라는 규제 사이에서 갈리는 자본시장의 미래를 짚는다.

100일 국회의 답은 강행이 아니라 합의다

100일 국회의 답은 강행이 아니라 합의다

김윤영이 오늘 말한 것을, 2018년 그 문서는 이미 적어뒀다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의 실명 증언이 나왔다. 본지는 그가 말한 조직을 조사한 2018년 진상조사위 보고서 원문을 확보했다. 그 문서에는 같은 내용을 다룬 전용 장이 있었고, 8년간 아무도 보도하지 않았다.

8월 31일 증시 리포트: 엔비디아 5.5조 시대

2026-08-28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양경규 정의당 대표 당선…'대중적 진보정당' 지향

정의당 새 대표 양경규 전 의원…“대중적 진보정당 만들 것”

최저임금 1만700원, 표결의 청구서

2027년 최저임금이 노사 표결 15대 11로 1만700원(+3.7%)에 결정됐다. 생계비 논리와 창업 3년 미만 자영업자 폐업 위험 8.4%포인트 상승이 부딪힌 숫자를 짚었다.

정부 안동 의성 4개 면 특별재난지역 선포…복구 지원 가속화

정부 안동 의성 4개 면 특별재난지역 선포…복구 지원 가속화

이재명 대통령, 5·18 이병태 후임에 김태유 부위원장 임명

이재명 대통령은 이병태 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후임으로 김태유 서울대 교수를 임명했다. 또한 김흥규 신임 국립외교원장은 동아시아 외교안보 전문가로 인재 양성 강화 과제를 맡았다.

EU AI법 본격 시행…AI가 만들었다는 꼬리표 붙인다

유럽연합(EU)이 인공지능(AI)을 규제하는 ‘AI법(AI Act)’을 본격적으로 시행했다. EU는 지난 2024년 도입한 AI법을 2일(현지시간)을 기해 시행했다. AI법이 발효되면서 이날부터 출시되는 신규 AI 생성형 콘텐츠에는 AI가 만든 것이라고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 이용자가 AI 시스템과 상호작용할 때도 AI와 대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사전에 명확히 공지해야 한다. AI법은 기존 AI 시스템이 규정에 맞출 수 있도록 오는 12월2일까지 유예 기간이 적용된다.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앞에서 EU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EPA연합뉴스

국힘 윤리위 내부 유출 해임 강행에 당내 비판 확산

국힘 윤리위 “내부 논의 유출자 해임”…당내선 “비판 입막음 안 돼”

국민의힘 윤리위, 조경태 등 징계 착수…내부 반발 격화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위원 3인만 참석한 가운데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윤 위원장을 포함한 참석 위원들만으로 의결해 불참 위원들로부터 절차 정당성 논란이 일고 있다. 조 의원은 경선 개입, 권 의원은 원내대표 멱살 잡이, 진 의원은 무소속 후보 지원 혐의를 받는다.

국민의힘 윤리위 내홍에 징계 기강잡기 제동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이후 윤리위를 통한 '해당 행위자' 징계 방침을 밝혔으나, 중앙윤리위원회 내부에서 이례적인 분란이 발생하면서 '기강잡기'에 제동이 걸리는 모양새다. 당시 조경태 의원이나 친한계 의원에 대한 징계 개시가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으나, 윤리위는 당 대표나 당에 대한 반복적·조직적·지속적인 비판은 징계 대상이 될 수 있다고만 발표했다. 이후 윤민우 윤리위원장이 의결 절차 없이 독단적으로 징계 기준을 발표했다는 내부 반발이 터져 나오면서 윤리위는 사실상 '내전' 상태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