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위원장
이병태 전 부위원장, 배재고 사태 원인은 ‘이재정 대통령’ 발언
‘5·18 성역’ 이병태 “배재고 사태, 이 대통령이 원인 제공”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기탁금 2천만원씩 낮춰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기탁금 2천만원씩 낮추기로 수정
국민의힘, 경남도의회 의장단 10석 전량 독식...민주당 보이콧 속 단독 구성
제13대 경남도의회 원 구성 과정에서 다수당인 국민의힘이 의장단을 독식한 결과가 앞으로 의회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민주당은 의석 비율, 도의회 정당 득표율를 내세워 부의장 1석, 상임위원장 2석을 국민의힘에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의장단 선출 표결 불참에 이어 13대 의회 개원 축하연까지 보이콧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민주당 의원들이 표결에 불참한 가운데 의장, 1·2 부의장,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전반기 의장단 10개 자리를 독식했고 7개 상임위 부위원장 자리까지 모두 차지했다.
한성숙 총리, 서은숙 민주당 위원장 정무실장 임명
한성숙 총리는 서은숙 더불어민주당 위원장을 정무실장에, 박홍환 편집국장을 공보실장에 임명했다. 서 실장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부산 지역 발전 지원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청와대, 규제합리화위 이병태 부위원장에 공개 경고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광주 지역 야구 경기 응원 논란과 관련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판하는 개인 의견을 SNS에 게시했다. 이에 청와대는 해당 게시글이 부적절하다며 이 부위원장에게 공개 경고 조치했다.
전주시의회 상임위원장 독점 문제
전주시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5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직을 모두 차지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국혁신당, 진보당, 무소속 의원으로 구성된 '혁신진보시민연대'는 민주당이 위원장직 배분 없는 독점적 원 구성을 강행했다고 규탄했습니다.
이란 의장, 미국·이스라엘에 협약 이행 촉구
이란의 대미 협상단 대표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다시 한번 미국과 이스라엘에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현지 시각 3일 갈리바프 의장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 조문을 위해 방문한 이고르 세르게옌코 벨라루스 하원 의장과 회담을 가졌다고 전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갈리바프 의장은 “우리는 합의의 완전한 이행을 강력히 요구할 것”이라며 “만약 미국과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이 자신들의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이란은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내년 최저임금, 노사 첫 요구안 1680원 차이
노사 양측 최초 요구안 차이 1680원 달해 수정안 내는 방식으로 격차 좁혀갈 듯 내년도 최저임금을 두고 노동계는 올해보다 16.3% 오른 시급 1만 2000원을, 경영계는 동결을 주장했다. 노사 양측의 최초 요구안 차이는 1680원에 달한다. 23일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을 본격 논의하기 위한 제8차 전원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용자위원인 양옥석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왼쪽부터)과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전무, 근로자위원인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과 민주노총 이미선 부위원장이 상반된 피켓을 세워놓고 있다.
주식 결제일 하루 단축 계획 10월 공개
주식 매도 후 판매 대금을 받는 시점을 하루로 앞당기는 시장 개편 계획이 오는 10월에 구체적으로 공개될 전망이다. 주식 매도 후 판매 대금을 받는 시점을 하루로 앞당기는 시장 개편 계획이 오는 10월에 구체적으로 공개될 전망이다. 23일 금융위원회는 권대영 부위원장이 주재한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증권 거래·결제 시스템 인프라 선진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 당정 갈등 경고 참모진 개편
이재명 대통령 당정 갈등 경고 참모진 개편
임문영, 광주 AI·로봇택시 제조 거점 육성 제안
더불어민주당 임문영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광주를 자율주행 실증을 넘어 로봇택시 생산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낸 임 후보는 AI와 자율주행 산업을 광주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아 제조 및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 노동 안전 강화 다짐
28일 서울 광진구 구의역에서 열린 '구의역 참사 10주기 시민추모식'에서 참석자들이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숨진 '김 군'을 추모하고 있다. "이런 참사가 현재 진행형인 만큼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해요." 지하철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숨진 '구의역 김 군'의 사망 사고 10주기를 맞은 오늘(28일), 서울 광진구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사고 현장인 9-4 승강장에는 이런 추모 메시지를 담은 메모지들이 빼곡히 붙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