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퇴근 20분 앞두고 화재현장 뛰어든 소방관의 마지막 교대
부천 금속 인쇄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가 부천 순천향대병원에 마련됐다. 김 소방위는 퇴근 20여 분 전인 화재 신고 접수 후 현장에 투입됐다가 내부에 고립돼 27분 만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며, 유족은 방독면이 벗겨진 발견 경위와 구조 지연, 지휘부 오판 등을 문제 삼으며 안전 시스템 개선을 요구했다. 이 화재로 소방관 1명이 숨지고 소방관 6명과 공장 관계자 등 모두 8명이 다쳤으며, 조문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김민석 대표, 추미애 '재정 빨대' 발언에 사과…직접 사과 요청
김민석, 추미애 '재정 빨대' 발언 사과…"순직 소방관엔 깊은 애도"
부천 공장서 염산 400ℓ 누출로 10명 다쳐
염산 1t이 담긴 용기 파손…400ℓ 누출 추정 경기 부천의 화학 공장에서 염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10명이 다쳤다.
7월 전국 아파트 3만 세대 공급 예정
7월 전국 아파트 분양 ‘기지개’..2만9671세대 공급
태권도장 관장·직원 살인미수 혐의 구속 심사
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 관장이 구속 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9일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태권도장 관장 20대 여성 A씨와 직원 40대 여성 B씨는 이날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인천지법 부천지원에 잇달아 들어섰다. 이들은 ‘언제부터 범행을 계획했느냐’, ‘둘은 어떤 사이인가’, ‘살인미수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입을 굳게 다물었다. 이날 영장실질심사는 오후 4시부터 진행되며 구속 여부는 오후 늦게 결정될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 후보 적합도 30.8%로 앞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부천시장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조용익 시장이 서진웅 전 위원보다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조용익 시장은 30.8% 지지를 얻었고 서진웅 전 위원은 27.1%를 기록했다.
다음 주 전국 11곳서 9258가구 분양 시작
입력 2026.04.19 22:08 다음 주 전국 11개 단지에서 총 9258가구가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사진=연합뉴스
민주당 경기도당 기초단체장 경선, 4곳은 결선 투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제2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구리, 군포, 부천, 파주 4개 지역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상위 득표자 간 2인 결선이 치러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