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빅테크

H200, 중국에 다시 열렸다…한국의 딜레마

미국이 엔비디아 H200의 대중 수출을 다시 허용했지만 실제 반입 물량은 승인 규모의 일부에 그친다. HBM 공급처인 한국 반도체 업계가 이 어정쩡한 해빙에서 얻는 것과 놓치는 것을 짚었다.

아마존 2,000억 달러, 구글 1,800억 달러…빅테크 4곳 AI에 725조원 쏟아붓는다

아마존·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가 2026년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에만 725조원 규모를 쓴다. 작년보다 77% 늘어난 역대 최대 지출이다.

투자 리포트, AI 반도체 성장가치로 43% 수익률 입증

투자 리포트, AI 반도체 성장가치로 43% 수익률 입증

수출은 역대 최대, 회복은 없다

6월 수출이 역대 최대를 찍었지만 반도체 비중 43.8%, 대기업 수출만 81.8% 급증하며 무역집중도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8월 27일 증시 리포트: 반도체 3사 실적 앞 횡보

2026-08-26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AI 브라우저 전쟁, OpenAI가 먼저 접었다

OpenAI가 자체 브라우저 아틀라스를 8월 접은 사이 구글은 크롬·안드로이드 유통망으로 AI 브라우저 경쟁의 주도권을 굳혔다. 네이버 웨일의 승부처를 짚는다.

AI가 전기를 삼킨다, 한국은 줄을 못 만든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가운데, 한국은 계통영향평가 승인율 2.1%라는 인허가 병목에 발목 잡혀 있다.

AI 버블 경고음 속, 코스피는 반도체에 올인했다

빅테크 7600억 달러 AI 캡엑스와 마이클 버리의 엔비디아 공매도 확대 사이에서, 코스피 시가총액 절반을 반도체 두 종목에 걸어놓은 한국 증시의 쏠림 구조를 짚는다.

엔비디아 AI 서버 가격 내년 초부터 15% 인상

삼성전자 등 메모리 3사가 협상에서 영향력을 행사했으며, 애플 등 빅테크 기업들도 메모리 품귀를 이유로 제품 가격을 인상한 적이 있다.

AI 기후영향 우려 속 온실가스 배출 혜택보다 빨라

MIT 연구진에 따르면 2026년 AI 산업의 전 세계 에너지 부문 탄소 배출 비중은 약 0.5%에 달할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관련해 세계기상기구(WMO)는 AI가 지구 온난화에 영향을 미치며 화석연료 산업과의 연계로 배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 시민단체, 빅테크 도서 파기 의혹 FTC 조사 촉구

앤트로픽·아마존도 유사 방식으로 책 파기 의혹 앤트로픽이 AI 학습용 도서를 스캔하기 위해 운영한 시설 모습 [사진=연합뉴스] 미국 시민사회단체들이 인공지능(AI) 학습을 위해 도서를 대량 구매한 뒤 스캔하고 원본을 폐기하는 빅테크의 관행에 대해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상장사 순이익 1위…알파벳·엔비디아 뒤를 이어

2026.08.22 기준 미국증시 순이익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