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국민연금, 주요 기업 주총서 반대표 행사
국민연금이 3월 26일 주요 기업 주주총회에서 기업 지배구조 및 주주 가치에 부정적이라고 판단한 다수 안건에 대해 반대표를 행사했습니다. 하이트진로, CJ, 빙그레, KCC, 아모레퍼시픽, 이마트, 한진칼 등에서 이사 보수한도, 자사주 활용, 감사위원 독립성 약화 우려 등의 안건에 반대하며 주주권을 행사했습니다.
식품값 인하 분위기 속 치킨업계, 가격 인상 '고심'
정부는 물가 안정을 위해 식품업계의 가격 인하를 독려했고, 이에 제과, 유제품, 라면 등 다수 기업이 일부 제품 가격을 낮췄습니다. 그러나 치킨업계는 닭고기 등 원재료 가격 상승과 인건비 부담으로 인해 가격 인하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롯데 등 식품업계, 제과·빙과·빵 가격 인하
정부 물가 안정 정책에 따라 롯데웰푸드, 해태제과, 삼립, 오리온, 빙그레 등 주요 식품 기업들이 제과, 빙과, 빵 등의 출고 가격을 인하한다. 각 기업별로 평균 2.9%에서 최대 13.4%까지 가격이 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