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
강남 연쇄 방화로 시민 19명 다쳤다
지난 20일 오전 서울 강남 역삼동의 빌딩에서 불이 나고 7분 뒤 인근 다른 빌딩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시민 19명이 다쳤으며, 이 중 3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건물에 갇힌 시민들은 사다리를 타거나 유리창을 깨고 탈출하는 등 극적으로 대피했다. 두 건물에 불을 낸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은 화재 발생 4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아이는 25개월 연속 늘었는데, 청년 일자리는 46개월 연속 줄었다
7월 출생아 2만4275명으로 25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청년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감소했다. 출산 반등과 청년 일자리 붕괴라는 두 신호의 격차가 던지는 함의를 짚는다.
10월 12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개 기업이 각 한 건씩
10월 12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개 기업이 각 한 건씩
희귀질환 확진이 3년 반 걸리는 것은 병이 희귀해서가 아니라 의료 체계가 흔한 병만 상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평균 3.55년의 진단 지연은 희귀병 탓이 아니라 흔한 병을 상정한 체계의 실태다.
10월 1일 입법 리포트: 하루 본회의서 당론 깬 표 7개
10월 1일 입법 리포트: 하루 본회의서 당론 깬 표 7개
중견기업연이 8개 상임위에 81건 입법 개선 건의
중견기업연이 8개 상임위에 81건 입법 개선 건의
9월 30일 입법 리포트: 청탁금지법 허점 10년째
9월 30일 입법 리포트: 청탁금지법 허점 10년째
취업자 18만 명 늘었는데, 청년만 46개월째 줄어드는 이유
8월 전체 취업자는 18만 4,000명 늘었지만 청년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감소했다. 증가분은 65세 이상이 주도했고 청년 고용률은 28개월째 하락 중이다. 보조금 확대가 못 푸는 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
오세훈 서울 집값 오른 시점은 취임과 맞물렸다
오세훈 "서울 집값 뛰기 시작한 시점, 대통령 취임 시기와 맞물려"
서울 아파트 평균 16억 시대… 82주 연속 상승, 절반 거래는 9억 이하
8월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사상 처음 16억원을 넘었다. 82주 연속 상승 중이지만 정작 거래의 절반 이상은 9억원 이하 아파트에서 일어나고 있다.
세금 2500억 AI 구독권 실험, 서울에선 56억이 막혔다
내년 국민참여예산 3010억 원의 83%가 '전국민 AI 활용' 2500억 원에 배정됐다. 서울 청년 AI 이용권 시범사업은 56억 원 전액 삭감으로 난항인 가운데, 두 실험의 승부처를 짚는다.
9월 8일 조달시장 리포트: 남도관광도 조달 한 건 (글자 수 확인: 공백 포함 정확히 28자로 기준 이내)
9월 8일 조달시장 리포트: 남도관광도 조달 한 건 (글자 수 확인: 공백 포함 정확히 28자로 기준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