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수출 983억달러의 비밀: 절반이 반도체 한 품목이다
8월 수출 982억5천만달러, 반도체가 466억달러로 46.8%를 차지했다. 2018년의 두배에 달하는 집중도가 무역 흑자 뒤에 숨긴 구조 리스크를 짚는다.
수출 100달러 중 47달러가 반도체…자동차는 30% 줄었다
8월 한국 수출 982억 달러, 역대 3위. 반도체가 466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한 반면 자동차·선박은 부진한 양극화였다.
반도체 수출 467억 달러로 최대 실적… 무역수지 흑자 348억
AI 열풍에 반도체 수출 467억달러…전체 수출 중 47% 무역수지 348억달러 흑자…3개월 연속 300억달러 이상 부산항에 적재된 컨테이너.
흑자 347억 달러의 균열…차와 배는 빠지고 반도체·유가만 남았다
8월 무역흑자 347억5천만 달러, 수출 역대 3위. 그러나 반도체 비중은 47%로 좁아들고 승용차·선박은 두 자릿수로 빠졌다. 역대급 흑자의 구조적 균열을 짚는다.
전기가 부족해 AI를 못 짓는 나라
한국 데이터센터 전력 승인률이 2.1%에 그치면서, AI 인프라 경쟁의 병목이 기술이 아닌 미확정 행정규제에 있다는 점을 데이터로 짚었다.
희토류 전쟁, 한국은 아직 서류 위에 있다
중국의 대일 희토류 수출통제가 실증한 자원무기화 리스크와, 반년째 선언에 머문 한국의 탈중국 공급망 대응을 짚는다.
반도체 47%, 자동차 -81%…외발자전거 탄 수출
8월 수출 552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찍었지만 반도체 비중이 47%까지 치솟는 사이 자동차 수출은 반토막 났다. 편중된 수출 구조의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반도체 초호황 뒤편, 갈라지는 한국 경제
7월 수출은 역대급인데 10대 기업 무역집중도는 55%를 넘었다. 반도체 초호황과 가계 체감경기 사이의 간극, 그리고 재정건전성과의 연결고리를 데이터로 짚는다.
미국 AI칩 열자 중국 희토류 잠갔다, 낀 한국
미국이 엔비디아 H200의 대중 수출을 승인해 한국 HBM 특수가 열린 동시에, 중국은 희토류 수출을 죄어 반도체·배터리 소재 공급을 흔들고 있다.
민주당 안호영 의원 5개 발전사 통합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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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미국 232조 관세 대응 위해 통상교섭본부장에 박정성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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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 "숙련된 기술자 움직임 데이터, 보호 대책 마련해야"
LG전자 클로이드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 이사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는 모습 / 사진 = 연합뉴스. 피지컬AI 대세 시대와 함께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제조업 숙련 노동 데이터 추출에 관한 노동 대책 관련 제언이 나왔다. 18일 노동계에 따르면 최근 열린 한국노총 정책역량강화 아카데미 특강에 초청된 홍기빈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연구위원의 ‘피지컬 AI시대 숙련 노동 동작과 데이터 커먼즈’란 주제의 강의가 노동계 경종을 울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