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
이재명 대통령, 세월호 유가족 희롱·모욕에 엄정 대응 경고
"피해자·유가족 조롱·모욕엔 엄정 대응" 경고 국무회의 발언하는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은 2014년 세월호 참사 생존자 가운데 한 명이 세상을 떠났다는 보도에 "참사 생존자와 유가족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히 듣고, 충분하지 못했던 국가의 책임을 반드시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미군, 동태평양 마약 운반선 선제 타격
미군, 동태평양 마약 운반선 타격… 용의자 1명 사망, 2명 생존
중국 수용소서 아들 잃은 여성, 고통스러운 경험 증언
자신의 아들이 사망한 중국 구금 시설의 참혹한 경험을 증언하는 어머니. 미흐리굴 투르순 씨는 2015년 중국으로 돌아온 후 구금, 고문, 신생아 삼둥이와의 분리를 겪었다고 말한다.
'Total collapse of human security' - mother gives birth as gunmen attack Nigeria village
'Total collapse of human security' - mother gives birth as gunmen attack Nigeria village
가자지구 738일 억류 생존자, '영양실조·학대' 고발
납치됐다 풀려난 전직 인질 로무 브라스랍스키 씨가 가자지구 억류 중 겪은 심각한 영양실조와 인권 침해 사실을 증언했다.
세월호 생존자, 12년 지난 트라우마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세월호 참사 생존자 한승석, 오용선 씨 등은 참사 이후에도 지속된 트라우마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들은 2021년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후유장애에 대한 배·보상 판결을 받았으며, 정부의 직권 재심의 결과가 이달 말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