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6월 5일 고용시장 보고서: IT·해외영업 전문가 수요 급증 신인재상 요구
6월 5일 고용시장 보고서: IT·해외영업 전문가 수요 급증 신인재상 요구
제주도지사 선거, 위성곤·문성유 후보 맞붙는다
6월 3일 제주도지사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와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등이 경쟁하며, 제주 제2공항 건설이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위성곤 후보는 제2공항 필요성을 주장하며 주민투표를 제안했고, 문성유 후보는 검증위원회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식품점서 약사법 위반 증거물 확보
지난달 15일, 서귀포시에서 자치경찰이 중국 SNS를 통해 불법 유통된 전문 의약품 약 1천 개를 압수했습니다. 이들은 5년 6개월간 거래된 함량 초과 또는 미인증 제품으로, 경찰은 입수 경위와 추가 유통 여부를 수사 중입니다.
제주 도지사 후보 선출 '1인 2표' 의혹, 형사 고발
문성유 제주도지사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1인 2표 행사 유도' 의혹에 대해 위성곤 후보를 형사 고발하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문 후보 측은 공정선거 훼손을 이유로 위 후보를 겨냥했으며, 선거판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문성유 제주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도지사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신임 직무대행 체제 출범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고기철 도당위원장이 서귀포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도당위원장직에서 물러남에 따라, 이종창 수석부위원장이 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아 당 운영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도당은 이번 결정이 당 일정과 조직 운영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방선거와 보궐선거 대응을 포함한 현안 업무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종창 수석부위원장 직무대행은 당분간 도당의 주요 업무를 총괄하며, 당 조직 정비와 선거 대응 체계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지역 현안 대응과 당내 소통을 강화해 도당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제주 중앙선 침범 사고로 7명 부상
5명 중상·2명 경상…현장 임시의료소 설치 이송 제주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7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 제주에서 음주 운전 교통사고가 발생해 7명이 다쳤다.
서귀포 보궐선거, 민주당 김성범·국민의힘 고기철 후보 압축
서귀포 지역구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된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 국민의힘에서는 고기철 제주도당 위원장이 유력 후보로 검토 중이다. 고기철 위원장은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