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가장 호감 가는 정치 지도자는 오세훈…최저는 이준석(한국갤럽 조사)
'정치인 호감도' 오세훈 1위…비호감도 선두는 이준석 [갤럽]
서울시가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수사를 경찰에 맡겼다
서울시,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경찰에 정식 수사 의뢰
한병도 의원, 한강버스 비위 은폐 의혹에 오세훈 수사 촉구
한병도 "한강버스 비위 은폐 의혹 충격적…吳 관여 여부 수사로"
조국·한동훈, 한 의원 딸 봉사시간 의혹 두고 공방…조국 "특검 필요"에 한동훈 "법적 대응"
조국 "한동훈 딸 봉사시간 '초능력'"…韓 "허위 엄중조치"
같은 국감에서 여당은 '봐주기' 야당은 '탄압'이라 말했다
서울경찰청 국감 '수사 잣대' 질타…與는 "봐주기"·野는 "탄압"
오세훈 "용산공원 개발은 특별법 위반"
오세훈 "용산공원 개발은 특별법 위반…주택공급 규제 풀어야"
세수 풍년인데 나랏빚은 106조 늘었다
2027년 예산안 820.9조 원은 증가율 12.8%로 역대 최대다. 반도체 세수 풍년 속에 국가채무는 106조 원 늘어 처음으로 1500조를 넘는다.
이재명 대통령 "좌아하게는 일베 용어 아니다" 반박
이 대통령 "'좌아하게' 일베 용어 아니다…오물 끼얹는 계정 차단해야"
정의당 "이재명 대통령 발언은 박원순 2차 가해"
정의당, '박원순 일화 소개' 李대통령에 "성폭력 가해자 미화"
안철수·한동훈, 이재명 대통령에 즉시 사과 촉구
안철수 "즉시 삭제하고 사과해야" 한동훈 "대통령이 공개 추앙해선 안 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언급한 것을 두고 비판 목소리를 냈다.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SNS, 지지율 방어용 왼쪽 챙기기"
국힘, 李대통령 SNS에 "소통 아닌 지지율 방어용 左 챙기기"
민주 따옴 공세에 한동훈은 망상이라 반박했다
민주 “남의 딸 탈탈 털던 한동훈, 딸 수사는 덮었나” 연일 공세…한 “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