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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전직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 구속 여부 결정

김대기·윤재순·김오진 영장실질심사 = 윤석열 정부 관저 이전 과정에서 예산을 불법 전용한 혐의를 받는 전직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들의 구속 여부를 결정할 법원 심사가 22일 잇따라 열렸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김대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맨 왼쪽)과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는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가운데), 김오진 전 관리비서관의 모습. 2026.5.22

현대차그룹·KAI, 미래 항공기체 공동 개발 추진

현대차그룹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기체 공동 개발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의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 기술과 KAI의 항공기체 개발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AAM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기아 본사에서 KAI와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아파트값 65주째 상승세 지속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서울 아파트 매물이 6.3% 감소하며 65주 연속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강남3구를 포함한 서울 전 지역에서 매물 감소가 뚜렷하며, 이에 따라 서초구, 송파구 등 주요 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확대되었습니다.

김건희 여사 디올백 의혹 특검, 대검·법무부 압수수색

종합특검이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수사 무마 의혹’ 과 관련해 대검찰청과 법무부를 전격 압수수색하며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종합특검은 과거 검찰 수사팀이 김건희 여사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휴대폰 반납’ 등 저자세 수사 논란과 지휘부의 외압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사법 행정의 심장부를 정조준한 것.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특별검사팀.

전성수 서초구청장, '서초 전성시대2' 슬로건으로 재선 도전

국민의힘 서초구청장 후보가 '서초 전성시대2'를 슬로건으로 재선에 도전한다. 후보는 서울시, 청와대, 행정안전부, 인천시, 서초구청장 등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로서 양재 AI 허브, 물류단지 조성 등 대규모 프로젝트 완수를 강조했다.

AI 버스가 교통약자 돕고 위급 상황 구조 지원

서울 자치구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지원 및 위급 상황 구조 지원 등 시민 생활 개선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관악구는 AI 기반 약물 관리로 고령층의 복약 지도를 돕고, 용산구는 AI 스피커로 1인 가구에 긴급 구조 시스템을 제공한다.

국민의힘, 민주당 후보 허위사실 공표 혐의 고발

곽규택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를 통일교 관련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이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법적 대응을 촉구했으며,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수사를 정치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검찰 관련 공방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3월 서울 집값 22개 구 상승, 전세가도 최고치

지난달 서울 주택 매매가격은 강남 3구를 제외한 22개 구에서 상승했으며, 전세 가격은 3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5월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을 앞두고 다주택자들의 급매물이 늘면서, 3월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는 7개월 만에 하락 전환할 전망입니다.

서울 집값, 성동·강동 지역 반등하며 상승세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전주보다 둔화했으나 전국 평균보다는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성동구와 강동구가 상승 전환하고 강남구는 하락폭을 줄였지만, 서초구와 송파구는 약세를 이어가며 지역별로 혼재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삼성생명·삼성화재, 삼성전자 주식 1조 5000억 원 규모 매각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삼성전자 주식 1조 5,000억 원어치를 매각한다. 이는 삼성전자의 자사주 소각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금산법 위반 리스크를 사전에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

2026년 3월 3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 상승, 전세가격은 0.09% 오른 가운데, 한국부동산원은 수도권 매매가 상승 및 지방 보합세를 발표했습니다. 수도권 전세가격은 서울, 경기, 인천 모두 상승했고, 지방에서는 세종, 울산, 부산 등이 오른 반면 제주는 하락했습니다.

공동주택 공시가격 열람 시작…서울 주요 지역 보유세 크게 오른다

이재명 대통령은 3월 18일 자본시장 안정 간담회를 열어 코리아 디스카운트 원인 분석과 함께 강력한 시장 교란 행위 조치를 예고했다. 한편, 서울 강남권 등 공동주택 공시가격 열람이 시작되면서 이들 지역의 보유세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