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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대전 생생뉴스 조영호 기자 진행

더불어민주당은 대전, 세종, 충남 지역 지방자치단체장 후보를 확정했으며, 세종시장에는 조상호 전 부시장, 대전시장에는 이장우 현 시장과 허태정 전 시장, 충남지사에는 김태흠 현 지사와 박수현 의원이 각각 경합 또는 확정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현역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중심으로 공천을 마쳤으며, 최호택 교수는 당내 경선의 권리당원 영향력과 향후 선거 변수 관리가 중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15일 확정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충남도지사 후보 선출을 마무리한다. 공주 출신 박수현 후보는 전 청와대 대변인과 민주당 수석대변인을 지냈고, 천안 출신 양승조 후보는 4선 국회의원과 전 충남도지사 이력이 있다.

이진숙 "8인 경선 복원 요구", 한동훈 복당 주장 제기... 국민의힘 내홍 격화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부산 북갑 보궐선거 후보 선출을 놓고 당내 갈등을 겪고 있으며, 이진숙 전 위원장은 경선 복원을 요구하며 출마 권유에 응하지 않고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한편, 부산 북갑에는 한동훈 전 대표의 출마가 거론되는 가운데 민주당은 영남 지역 기반 확보를 위한 '동진 전략'을 구사하고 있으며, 평택을 지역 야권 공천 문제 등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초대 위원장 임명

이재명 대통령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개편 후 첫 초대 위원장으로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장을 임명했다. 한겨레신문 기자 출신인 고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상임위원으로 위촉된 후 위원장 후보로 선출되었으며, 그의 임기는 2028년까지다.

지방선거 48일 전 대구 선거장비 점검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장비 점검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관계자들은 대구시장 등 7개 직책의 모의 투표용지를 확인하며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민주당 장성군수 경선, 대리투표 의혹으로 다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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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서울시장 후보 경선 5일부터 시작

더불어민주당이 5일 경기도지사, 7일 서울시장 경선을 시작하며, 경기도에는 한준호·추미애·김동연, 서울에는 전현희·박주민·정원오 후보가 경쟁한다. 대구시장 선거에 김부겸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주호영 등의 컷오프 불복으로 변수가 생겼으며, 충북지사에는 민주당 신용한 후보가 선출되었다.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경선, 이철우·김재원 맞대결 확정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김재원 후보가 예비경선 1위로 본경선에 진출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1대1로 경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7일, 두 후보는 토론회를 거쳐 책임당원 투표와 여론조사 결과 합산으로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충남도지사 후보 공천 결과 발표

결과 발표하는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 뉴스1 언론사 구독되었습니다. 뉴스1 언론사 구독 해지되었습니다.

강진원 강진군수, AI 육성·기본소득으로 지역 발전 공약

무소속 강진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한 강진원 예비후보가 1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AI 산업 육성과 기본소득 도입을 통한 지역 발전을 약속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운태 전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1000여 명의 지지자가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본경선 합동연설회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서울 여의도에서 울산광역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를 열었다. 연설회에는 김상욱, 이선호, 안재현 후보가 참석해 토론을 벌였으며, 소병훈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과 함께 기념 촬영 후 본격적인 경선 일정에 돌입했다.

민주노총, 위원장 선출 반발하며 최저임금위원회 회의 퇴장

최저임금위원회는 정부세종청사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에 착수하며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그러나 민주노총 위원들이 퇴장하며 심의 초반부터 난항을 겪었으며, 향후 최저임금액 결정 방식과 적용 대상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