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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임기 단축 용인하고 4년 중임제 개헌 추진... 지지율 44% 취임 후 최저

이재명 대통령, 임기 단축 용인하고 4년 중임제 개헌 추진... 지지율 44% 취임 후 최저

세종 집무실 건립 본격화 국토 균형 발전 가속

세종 집무실 건립 본격화 국토 균형 발전 가속

이재명 대통령 7대 첨단기술 육성 의지 세제 개편으로 재원 확보

이재명 대통령 7대 첨단기술 육성 의지 세제 개편으로 재원 확보

마곡17단지 잔금 난관…은행 대출 거절로 입주 '곤욕'

서울 마곡지구 17단지 입주자들은 공공 토지임대부주택 특성상 주택 담보 대출이 어렵고 대출 조건이 불리해져 잔금 마련에 막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본청약자에게 변경된 대출 규정을 적용함에 따라 입주를 포기해야 하는 청년층 등 입주 예정자들이 28일 정부청사 앞 촛불집회를 열어 대책 촉구에 나섰다.

1조 쏟아도 못 막은 지방소멸의 시계

세종까지 소멸 주의 단계로 내려앉은 가운데, 1조 원 지방소멸대응기금 중 9500억 원이 미집행 상태로 남은 현실을 데이터로 짚었다.

이재명 대통령 ISA 및 주가 누르기법 전면 재검토 지시

이재명 대통령 ISA 및 주가 누르기법 전면 재검토 지시

정부, 2026년 세제개편안에 제3자 사업 승계 지원 신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7월 3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브리핑룸에서 열린 '2026년 세제개편안' 상세브리핑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재정경제부) 자녀나 친족에게 회사를 물려주는 방식이 아니더라도 임직원이나 동종업계 기업에 사업을 넘기면 세제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정부가 2026년 세제개편안에 '제3자 사업승계 지원을 위한 과세특례'를 신설하면서다. 기업을 20년 이상 경영한 고령의 최대주주가 일정 요건을 갖춘 매수자에게 주식이나 사업용 자산을 넘기면 양도소득세를 감면하고, 사업을 이어받은 기업에도 소득세·법인세 감면을 적용 한다. 가업승계 지원 대상이 가족 중심에서 임직원이나 동종업계 기업 등 제3자까지 확대된다. 정부는 기존 가업상속공제 대상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과 일정 규모 이하 중견기업 가운데 후계자를 찾기 어려운 기업이 폐업이나 단순 자산 매각 대신 사업 자체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제도를 설계했다. 세제지원의 기준을 가족관계가 아니라 매도자의 경영 이력, 매수자의 업종 경험과 근무 경력, 승계 이후 고용·자산 유지 여부에 맞춘 것이 특징이다.

관세 15%의 대가, 3500억 달러 청구서

한미 관세협상 타결 1년, 상호관세 15%는 지켰지만 반도체 편중 심화와 전기차 대미 수출 붕괴라는 청구서가 남았다.

세종 국가상징구역 도로망 개선 본격화… 타당성 검토 착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세종 국가상징구역 대통령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연결 도로망 개선을 위해 국지도 96호선 지하차도 신설 사전타당성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이 용역은 도화 엔지니어링이 2027년 6월까지 수행하며, 교통수요 급증에 대비한 지하차도 신설 등 다양한 개선 방안을 검토합니다.

세종·충남 전세피해지원센터 설립 지연

전세사기로 피해를 보면 당장 살 곳 마련부터 법적 대처와 구제 신청 등 처리할 일이 한둘이 아닌데요. 전세사기 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자치단체마다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설립해 원스톱 지원을 하고 있는데, 세종과 충남에선 센터 설립이 늦어지며 지원에 구멍이 생기고 있습니다.

세종 장애인 거주시설, CCTV 사각지대 여전

세종시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발생한 학대 의혹 사건 후 CCTV 추가 설치가 진행되었으나, 이용자 거부로 사각지대 해소가 두 달 넘게 지연되고 있습니다. 세종시는 학대 의심 신고 관련 CCTV 영상을 확보하거나 보관하지 않아 증거 확보에 허점을 드러냈으며, 경찰이 해당 사건을 재수사 중입니다.

충청 민심, 4년 만에 대전환

4년 전과 정반대 충청 민심…‘중원’ 색깔 통째로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