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세종시장 선거, 마지막 유세 총력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세종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와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가 지지층 결집을 위한 마지막 유세를 펼쳤다. 조상호 후보는 일자리 확충, 상권 활성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 지원 등을 약속했다.
세종시장 후보들, 전통시장·야간경제 살리기 공약 제시
조상호 "전통시장 환경 현대화"…최민호 "야간경제 활성화" 지지 호소하는 세종시장 후보들 사진왼쪽부터 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
세종시장 후보들, AI 행정 공약 발표
세종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와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가 AI 기술을 활용한 도시 행정 개선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조상호 후보는 AI특별위원회 신설과 구현모 전 KT 회장과의 협력을, 최민호 후보는 교통 신호 시스템에 AI를 접목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세종시장 후보들, 테크밸리 입주 업종 확대에 다른 시각
세종 테크밸리 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들의 업종 확대 요구에 대해 여야 시장 후보들의 접근 방식이 엇갈렸다. 최 후보는 산업단지 전체의 균형 발전을 우선하며 업종 확대 논의에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입주 기업들은 첨단 산업 분야로 제한된 업종이 성장을 저해한다며 확대를 요구해왔다.
이재명 특검 논란, 스타벅스 쟁점 부상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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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핵심 인사 구속 관저 이전 의혹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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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 TV토론 최민호·조수연, 해수부 이전 놓고 격론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두고 24일 진행된 마지막 TV 토론회에서 세종시장 여야 후보들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조작 기소 특검법 등을 놓고 충돌했다. 조 후보가 "지난 4년간 공약은 버려지고 경제가 추락하면서 세종시가 완전히 멈췄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행정수도를 빠르게 완성하겠다"고 재선 도전에 나선 최민호 후보를 압박했다. 이에 최 후보는 "행정수도를 완성하려면 이미 있는 것들을 지켜야 한다. 해수부를 부산으로 이전하고, 정청래 대표가 최근 해수부 산하 3개 기관도 이전시키겠다고 발표했다"며 "조 후보는 세종의 이익보다 대통령과 민주당의 이익을 우선하는 시장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맞받아쳤다.
5월 19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87개 기업 활동, 조달·채용·크라우드펀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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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등록 시작, 여야 지도부 지역 방문
6월 3일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등록이 5월 14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이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단위 선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울릉도를 방문했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충청권을 찾아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또한, 경기 평택을 지역구에는 김용남, 유의동, 조국 후보가 등록했으며, 서울에서는 오세훈 후보와 정원오 후보의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세종교육감 선거, 임전수 예비후보가 적합도 1위
- 뉴스홈 의뢰 윈지코리아컨설팅 조사, 임전수 23.9%로 선두 - 4월 초 대비 '부동층·모름' 응답 25.5%p 감소하며 표심 결집 양상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임전수 전 최교진 교육감 3기 인수위원 겸 집행위원장이 교육감 적합도 1위를 기록했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통합돌봄 전문기관 지정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을 계기로 통합돌봄 전문기관으로 지정돼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통합돌봄은 질병·노화·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거주지에서 보건·의료·요양·주거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는 제도로,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하는 핵심 정책이다.
대법원, 현장소장 중대재해 책임 확대 판결
대법원은 세종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현장소장이 위험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방치했다면 직접적인 지시가 없었더라도 중대재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관리자의 안전 의무 범위를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예상 가능한 위험으로 확대하며, 특히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명확한 안전 지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