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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이태원 핼러윈 인파에 6호선 막차 무정차 통과

할로윈이 주말과 겹친 지난달 31일 서울 이태원에 안전 인력이 대규모 투입되고, 오후 6시부터 녹사평 광장 일대 차도를 사전에 통제해 보행 공간으로 개방함으로써 인파 분산 효과를 냈다. 일부 좁은 골목에서 병목 현상이 있었으나 경찰 통제로 해소됐고, 용산경찰서와 소방 당국은 별다른 사건·사고가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전날 밤부터 단체가 녹사평 광장과 퀴논길 일대에서 이태원 참사 4주기 애도 행사를 열었다.

음식점 불낸 대학생 소화기로 초기 진화 표창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황이룸씨 초기 진화 공로로 소방서장 표창. 경기 수원시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자 주저 없이 소화기를 들고 뛰어들어 초기 진화에 성공한 대학생의 사연이 알려졌다. 황이룸씨 표창 수여식

부천 도장공장 화재에 소방관 1명 의식불명... 8명 부상

경기 부천의 한 도장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관 6명 등 8명이 다쳤으며, 이 중 소방관 1명이 의식을 찾지 못했다. 소방 당국은 2단계 대응으로 2시간 반 만에 진화를 마쳤고, 화재는 건물 3층 세척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공장에는 인화성 물질 약 2톤이 보관돼 있었고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지 않아, 소방 당국이 발화 원인과 위험물 보관 위법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거제 유치원 산사태 덮치기…휴일이라 인명 피해는 막아

거제에서는 아파트뿐 아니라 유치원까지 산사태가 덮쳤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어제가 휴일이었다는 거죠. 취재했습니다.

소방관 사칭해 소방 장비 강매하는 보이스피싱

최근 소방공무원이라고 속여 소방용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사건이 또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사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가짜 공문과 공무원증까지 보여주는 등 수법은 갈수록 치밀해지고 있습니다. JCN 울산중앙방송 라경훈 기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호남 반도체 육성 전략 논의

이재명 대통령, 호남 반도체 육성 전략 논의

소방관 음주 강요 사건에 '최악 갑질' 질책

이 대통령, 음주 강요받다 숨진 여성 소방관 사건에 “최악 갑질”

119 구급대원 폭행 잇따라 안전 대책 절실

119구급대원들이 폭행당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중대 범죄로 규정돼 처벌이 강화됐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무방비 상태로 폭행에 노출돼 있습니다.

긴급 구조, 침수 가족 구출에 이색 도구 사용

Heart-stopping video shows officers use unlikely tool to save family trapped in floodwaters Body camera video captured a woman crying 'Help me!' as officers held her steady against the surging current

정청래 민주당 의원, 연휴 전국 순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연휴 기간 전국 순회 일정을 시작했다. 정 대표는 평택항을 시작으로 서산, 홍성, 전주 등을 방문했으며, 앞으로 대전, 경남, 부산 등도 순회할 예정이다.

울산항, 세계 최초로 선박에 암모니아 채우는 데 성공

세계 최초 암모니아 추진선 벙커링 성공기 석유 대신 암모니아…냄새 고약해도 환경엔 '착한' 연료 울산항, 거대한 친환경 에너지 주유소 변신 중 울산항의 오후는 늘 분주하다. 수많은 배가 오가고, 거대한 크레인이 짐을 실어 나른다. 하지만 지난 23일 오후 2부두의 풍경은 평소와 조금 달랐다. 육상 저장고에서 배로 이어지는 기다란 파이프라인. 그 속을 흐르는 건 시커먼 벙커C유가 아닌, 투명한 암모니아였다.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중 소방관 2명 순직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관 2명이 순직했다. 토치 사용으로 시작된 이 화재는 115명의 소방 인력과 39대의 장비가 투입되어 진화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