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
소방관 음주 강요 사건에 '최악 갑질' 질책
이 대통령, 음주 강요받다 숨진 여성 소방관 사건에 “최악 갑질”
119 구급대원 폭행 잇따라 안전 대책 절실
119구급대원들이 폭행당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중대 범죄로 규정돼 처벌이 강화됐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무방비 상태로 폭행에 노출돼 있습니다.
긴급 구조, 침수 가족 구출에 이색 도구 사용
Heart-stopping video shows officers use unlikely tool to save family trapped in floodwaters Body camera video captured a woman crying 'Help me!' as officers held her steady against the surging current
정청래 민주당 의원, 연휴 전국 순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연휴 기간 전국 순회 일정을 시작했다. 정 대표는 평택항을 시작으로 서산, 홍성, 전주 등을 방문했으며, 앞으로 대전, 경남, 부산 등도 순회할 예정이다.
울산항, 세계 최초로 선박에 암모니아 채우는 데 성공
세계 최초 암모니아 추진선 벙커링 성공기 석유 대신 암모니아…냄새 고약해도 환경엔 '착한' 연료 울산항, 거대한 친환경 에너지 주유소 변신 중 울산항의 오후는 늘 분주하다. 수많은 배가 오가고, 거대한 크레인이 짐을 실어 나른다. 하지만 지난 23일 오후 2부두의 풍경은 평소와 조금 달랐다. 육상 저장고에서 배로 이어지는 기다란 파이프라인. 그 속을 흐르는 건 시커먼 벙커C유가 아닌, 투명한 암모니아였다.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중 소방관 2명 순직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관 2명이 순직했다. 토치 사용으로 시작된 이 화재는 115명의 소방 인력과 39대의 장비가 투입되어 진화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20대, 부모와 다퉈 오피스텔 제연 설비 6곳 방화
인천 남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남성 A씨가 부모와 다툰 뒤 제연 설비 6곳에 불을 질러 약 120명이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방화로 103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경찰은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조사하며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