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
민간은 빠지고 세금이 채운다…건설수주 3개월 연속 하락
8월 건설수주가 3개월 연속 하락하고 건설업 취업자는 28개월째 줄었다. 공공 발주와 3조원 해외건설펀드가 메우는 빈자리의 비용을 데이터로 짚는다.
원화 1,500원에서 1,340원…3개월 만에 금리 3%가 된 나라
한국은행이 7·8월 연속 인상으로 기준금리 3.00%를 만들었다. 물가 상회와 반도체 호황 속에 환율은 1,500원대에서 1,340원대로 내려왔다. 12일 첫 국감에서 인상 효과와 가계부채가 쟁점이다.
9월 내린 비 26mm뿐…사라진 가을비, 김장 배추로 넘어온다
기상청 발표 9월 강수량이 평년의 17%에 그친 역대급 가을 가뭄. 김장철 배추 공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
물가 2.9%인데 기준금리는 3%로 굳어든다
2026.10.10 기준 주요 경제지표 (월간·거시)
서울과 지방의 1인 최소생계비 격차
# 1인 가구 최소생계비: 지방 중소도시 vs 서울 비교 분석 ## ⚠️ 먼저 알려드릴 점 제가 가진 정보는 **2025년 초까지의 데이터 기준**이며, 실시간 최신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아래 안내한 공식 기관을 통해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수출 1조 달러 코앞인데, 월급은 넉 달째 줄고 있다
9월 수출 1,209억 달러 사상 최대, 성장률 전망 3.5%인데 실질임금은 넉 달 연속 감소. 반도체 편중 호황과 가계 구매력의 간극을 데이터로 짚는다.
수출은 역대 흑자, 맥주는 27년 만에 최저…벌어지는 두 얼굴
8월 경상수지 461억 달러 역대 2위 흑자와 호프집 2만 곳 붕괴·주류 출고량 27년 만에 최저가 같은 주에 나왔다. 수출과 내수의 온차를 국세청·한국은행 데이터로 짚는다.
한국은행 "10월 물가상승률 3% 내외 전망"
한국은행 "9월 물가 오름세 확대로 판단, 10월 물가상승률 3% 내외 예상"
금리 오른다 못해 박해도 집값 기대는 꺾이지 않았다
주택가격전망 125, 두 달째 높은 수준 서울 133…전국 장기평균 107 크게 웃돌아 금리수준전망 128, 2023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 금리 상승 전망이 약 3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높아졌지만 집값 상승 기대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과 기준금리 인상에도 주택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고 보는 소비자들의 심리는 수개월째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유가 120달러인데 휘발유 1784원, 차액은 어디 쌓이나
두바이유가 배럴당 120달러를 다시 찍은 가운데 휘발유 상한가는 7개월째 1784원에 묶여 있다. 동결된 차액이 재정과 산업용 가스 37.8% 급등으로 옮겨가는 구조를 짚는다.
원화 강세에도 유가 31.8% 뛰며 물가 압박 가중
두바이유, 정부 기준 대비 29% 상회 환율 내려도 원화 환산 유가 31.8% 올라 "유가 영향 커 올해 목표 달성 힘들수도"
반도체가 걷어준 25조, 정부는 800조 지출의 문을 열었다
3년 연속 결손 뒤 반도체 특수로 25.2조 초과세수가 나왔지만 정부는 이를 26.2조 추경과 800조 2027년 예산으로 전환한다. 순환 세수를 고정 지출로 바꾸는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