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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소상공인 신용평가 3분기 시범운영

IBK기업은행은 3분기부터 소상공인의 성장 잠재력을 AI로 평가하는 SCB 신용평가 모형을 시범 운영한다. 한국신용정보원과 NICE평가정보가 개발한 이 모형은 성장등급을 결합해 대출 한도 및 금리 산정에 활용되며, 금융위원회는 8월 정식 오픈을 목표로 한다.

조용원, 디지털 영토 설계로 공간 혁신

주식회사 비지트의 조용원 대표는 고가의 장비 없이 스마트폰으로도 실내 공간을 포함한 3차원 공간 데이터를 정밀하게 생성하는 'Syn-Stitch'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로 공간 정보 접근성을 높여 기술을 민주화하고 디지털 트윈을 대중화함으로써, 재난 대응부터 소상공인 마케팅까지 다양한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지트는 이를 바탕으로 2028년 500억 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지원금 부정 수급 막는다…AI 심사 강화

정부가 하반기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동일 IP나 유사 사업계획서를 탐지하고, 평가위원 무작위 추첨 등으로 소상공인 지원금 부정 수급을 차단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와 함께 브로커 개입 방지를 위한 심사 체계 개선 및 법제화 방안을 논의했다.

광주시,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책 논의

광주시는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특례보증을 상반기에 조기 시행하고, 중동발 경제 위기에 대응해 수출입 기업에 130억원 규모 자금을 지원합니다. 또한, 취약계층 지원팀을 신설하고 관련 사업을 강화하며,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대중교통 활성화 및 공공기관 에너지 절감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2일 시정연설서 26조원 규모 추가 예산 설명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시정연설에서 중동 전쟁발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26조 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국회 통과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이 추경안은 고유가 부담 경감, 취약 계층 지원, 공급망 안정화 등을 목적으로 합니다.

오하근, 25만원 시민배당·혁신도시 유치 공약 발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하근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예비후보가 재도전을 선언하며 민생 경제 우선을 강조했다. 오 예비후보는 시민 배당 지급, 청년 주택 공급,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여순광 100만 메가시티 조성 등 공약을 제시하며, 실물 경제 및 예산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순천시 행정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조폐공사, AI 위변조 방지 기술 상용화 본격화

한국조폐공사가 AI 기업으로 전환을 공식화하며, AI 기반 위변조 방지 및 디지털 워터마크 솔루션 상용화를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 기업으로 선정되어 중소·소상공인에게 AI 기술을 제공하고, 고성능 GPU 확보로 관련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당정, 중동 사태 대응 25조 원 추가 예산 협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6일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해 25조 원 규모의 추경안을 논의하며, 물류비·유류비 경감 및 민생 안정을 목표로 한다. 추경 재원은 국채 발행 없이 추가 세수로 충당하며,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과 일정 조율을 통해 조속히 처리하겠다는 입장이다.

하남시장, 미사호수공원 예산 삭감에 호소

이 현재 하남시장이 시의회에서 전액 삭감된 미사호수공원 음악분수 및 수질개선사업 예산 편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총사업비 58억 원 중 부족분 확보에 난항을 겪던 시는, 시장이 시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미래 투자라며 재검토를 촉구했다.

인천 KTX 신형 차량 첫 공개

인천에서는 신형 KTX 열차를 시민들에게 처음 공개하고 2026 인천개항장 페스타 개최를 준비한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하나은행이 225억 원을 지원하며, 청라하늘대교 전망대가 4월 개장하고 송도컨벤시아는 확장을 추진한다.

소상공인, 대형마트 새벽 배송 추진 반대

소상공인연합 등은 대형마트의 온라인 및 새벽 배송 추진이 골목상권 생존권을 위협한다고 국회 앞에서 반대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대형마트의 배송 사업 확장이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침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부산시의회, 18조 원 규모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8조 2124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조상진 예결위원장은 민생 지원 사업은 반영하되,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엄정히 심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