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BYD 안전 35점 유럽 낙제, 한국에선 극찬
중국산 전기차 BYD 아토3가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Euro NCAP)에서 낙제 판정을 받았으나, 국내 시승기에서는 해당 결과가 언급되지 않고 첨단 주행 보조 기능이 호평받았다. 이후 BYD 차량은 조향 장치 결함, 배터리 밀봉 불량 등 다양한 문제로 여러 차례 리콜되었다.
이진숙 "8인 경선 복원 요구", 한동훈 복당 주장 제기... 국민의힘 내홍 격화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부산 북갑 보궐선거 후보 선출을 놓고 당내 갈등을 겪고 있으며, 이진숙 전 위원장은 경선 복원을 요구하며 출마 권유에 응하지 않고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한편, 부산 북갑에는 한동훈 전 대표의 출마가 거론되는 가운데 민주당은 영남 지역 기반 확보를 위한 '동진 전략'을 구사하고 있으며, 평택을 지역 야권 공천 문제 등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주성코퍼레이션, 중동 긴장 고조에 상한가 기록
14일 중동 정세 변화로 주성코퍼레이션이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코스피는 중동발 불확실성 속에서 5,800선을 유지했다. 미·이란 협상 결렬 소식에 원·달러 환율이 1,500원까지 상승한 반면, 미국 증시는 협상 재개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다.
라파앤코,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암경험자 피부 솔루션
암경험자 맞춤형 피부 솔루션 브랜드 '라파앤코'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되었습니다. 성북구와 서울뷰티허브를 거치며 암 치료로 인한 피부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개발해 온 라파앤코는 이번 지원을 바탕으로 제품 고도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합니다.
쿠팡, 로봇 팔 스타트업 투자 및 물류센터 시범 운영 검토
2차 종합특별검사팀 김지미 특검보가 방송인 김어준의 인터넷 방송에 출연해 수사 진행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 특검보는 피의사실 공표 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경찰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의혹 등 수사 관련 언급 내용을 중심으로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국제유가 급등에 국내 기름값 2000원 근접
국제 유가 상승과 미국-이란 종전 협상 결렬 여파로 13일 국내 휘발유 가격은 ℓ당 1994.59원, 경유 가격은 1988.45원을 기록하며 2000원대에 근접했습니다. 같은 날, 협상 결렬 소식은 금값 하락에도 영향을 미쳐 국내 금 1g 가격은 22만6170원을 나타냈습니다.
BTS 새 앨범과 월드투어에 3조 원 규모 경제 효과 기대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발매 및 국내외 공연 소식으로 3조 원 이상의 경제적 가치가 창출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주로 관광객 유입과 관련 상품 판매 증가 덕분일 것으로 예상된다.
미시간 회당 공격범 전처, 범행 직전 "정신 불안정" 911 경고
피의자 가잘리는 지난 목요일 미시간주 웨스트 블룸필드 소재 유대교 회당 '템플 이스라엘'에 차량을 몰고 돌진했습니다. 그는 차량에서 내려 보안 요원과 총격전을 벌였으며, 사건 직전 그의 전처는 정신 상태 불안정을 경고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휘재, '불후의 명곡'으로 4년 만에 방송 복귀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하며 방송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그의 복귀를 두고 비판 여론도 있었으나, 한편으로는 응원 메시지도 전달되었습니다.
구자현 "대장동 수사 일선 검사 안타까운 소식…참담한 심정"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17일, 대장동 개발 사업 수사팀 검사가 극단적 시도를 했다는 소식에 대해 '안타까운 소식'이라며 '참담한 심정'을 나타냈다. 이 발언은 국정조사 관련 사안 논의 중에 나왔다.
장동혁 대표 해외 방문, 당내 비판 쇄도
6.3 지방선거 50일을 앞두고 방미 중이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진이 공개되자, 주호영 의원 등 당내에서 엄중한 시기에 부적절한 행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장 대표는 미국 싱크탱크와 안보 전략 등을 논의했다고 해명했으나, 당내에서는 지도부를 향한 불만이 지역별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요구로 이어졌습니다.
쏘카 출신 오정대, 성남 미래 설계
개혁신당 성남시 스마트모빌리티 혁신위원장 오정대는 모빌리티 전문가로서 성남시의 행정을 기술과 알고리즘으로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드론 등을 활용한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를 조성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도시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