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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크루즈 외국인 관광객 20만 명 첫 돌파…역대 최다치

크루즈 방한객 5월 20만 명 첫 돌파 [사진제공=국제뉴스 AI 이미지] 한국관광공사는 5월 한 달 동안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이 20만 명을 넘어서며 월간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 자료에 따르면 5월 크루즈를 통해 국내 주요 항만에 입국한 외국인 승객과 승무원은 20만6542명으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4월 18만2202명보다 13.4% 많고,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도 12.2% 증가했다.

강원 지역 응급실, 의사 부족으로 운영난 심화

[앵커] 전국적인 의료진 구인난에 강원도도 예외는 아닙니다. 무엇보다 응급실 의료진 확보가 쉽지 않은데요,

무인 호텔, 카드키 오용으로 객실 문 열려… 안전 관리 도마 위

피해 투숙객 "무인 운영·관리 허점 결합한 심각한 안전 문제" 호텔 "프런트 서랍 잠금장치 보완…환불 외 추가 보상 어려워" 일러스트

국가 배상 소송: '납북 어부' 사건 항소심서 진실 공방

1970~80년대 동해에서 북한에 납치되었다 돌아온 어부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항소심에서, 국가는 당시 납북 방지 능력 부족을 이유로 책임을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어부들은 국가의 보호 의무 소홀과 귀환 후 고문 등 국가 폭력을 주장했으며, 임복남, 김춘삼씨 등은 이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심리받았습니다.

양양군 공무원, 부하 직원 갑질·폭행 혐의 1심 판결

강원 양양군 공무원 A씨가 부하 환경미화원 3명에게 갑질 및 괴롭힘을 행사한 혐의로 춘천지법 속초지원에서 첫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A씨는 강요, 폭행, 모욕 등 수십 차례 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으며,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했으나 피해자들은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속초시자원봉사센터, 이달의 으뜸봉사상 시상

강원특별자치도센터는 2월 이달의 으뜸봉사자로 조양사랑봉사단 소속 홍계표 봉사원을 선정했습니다. 속초시자원봉사센터는 이에 따른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