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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경동대 네팔 유학생 1,000명, 본국 대홍수 피해에 응원의 메시지 전달

고성·속초지역 거주 네팔 유학생들이 고국에서 발생한 소식에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유학생들은 가족들과 안부를 확인하며 뉴스 등을 통해 피해 지역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추가 피해 없기를” 바라는 1,000여 명 네팔인이 유학 중인 경동대 글로벌캠퍼스가 응원 메시지로 희망을 전하기도 했다.

5월 크루즈 외국인 관광객 20만 명 첫 돌파…역대 최다치

크루즈 방한객 5월 20만 명 첫 돌파 [사진제공=국제뉴스 AI 이미지] 한국관광공사는 5월 한 달 동안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이 20만 명을 넘어서며 월간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 자료에 따르면 5월 크루즈를 통해 국내 주요 항만에 입국한 외국인 승객과 승무원은 20만6542명으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4월 18만2202명보다 13.4% 많고,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도 12.2% 증가했다.

강원 지역 응급실, 의사 부족으로 운영난 심화

[앵커] 전국적인 의료진 구인난에 강원도도 예외는 아닙니다. 무엇보다 응급실 의료진 확보가 쉽지 않은데요,

무인 호텔, 카드키 오용으로 객실 문 열려… 안전 관리 도마 위

피해 투숙객 "무인 운영·관리 허점 결합한 심각한 안전 문제" 호텔 "프런트 서랍 잠금장치 보완…환불 외 추가 보상 어려워" 일러스트

국가 배상 소송: '납북 어부' 사건 항소심서 진실 공방

1970~80년대 동해에서 북한에 납치되었다 돌아온 어부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항소심에서, 국가는 당시 납북 방지 능력 부족을 이유로 책임을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어부들은 국가의 보호 의무 소홀과 귀환 후 고문 등 국가 폭력을 주장했으며, 임복남, 김춘삼씨 등은 이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심리받았습니다.

양양군 공무원, 부하 직원 갑질·폭행 혐의 1심 판결

강원 양양군 공무원 A씨가 부하 환경미화원 3명에게 갑질 및 괴롭힘을 행사한 혐의로 춘천지법 속초지원에서 첫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A씨는 강요, 폭행, 모욕 등 수십 차례 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으며,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했으나 피해자들은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속초시자원봉사센터, 이달의 으뜸봉사상 시상

강원특별자치도센터는 2월 이달의 으뜸봉사자로 조양사랑봉사단 소속 홍계표 봉사원을 선정했습니다. 속초시자원봉사센터는 이에 따른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