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망
구글이 AI 칩을 우주에 올렸다…한국은 전력 심사에 2년
구글이 TPU 4개를 실은 첫 시험위성을 궤도에 올렸다. 전력 병목이 AI 인프라를 우주로 밀어내는 와중, 한국은 한전 전력 사전검토에 최대 2년씩 걸린다.
국경 넘는 205억달러…한국 자본이 다시 그리는 투자 지도
2분기 해외직접투자가 205억달러로 1년 새 32.3% 늘며 4개 분기 연속 증가세다. 전체의 43%가 미국으로 향한 가운데 국내 투자의 반도체 편중과 대비되는 자본 흐름의 구조를 짚는다.
AI 데이터센터 30조 베팅, 계약서와 원전이 가른다
정부가 넉 달 만에 2040년 전력수요 전망을 원전 19기분(약 27GW) 올렸다. 30조원 AI 데이터센터 투자의 성패는 전력 확보와 임차 계약이 가린다.
반도체는 슈퍼사이클, 전력망은 절벽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8배로 급증하는 동안 원전·SMR 증설 결정은 공론화에 묶여 있다. 전력망 병목이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분석.
AI가 삼키는 전기, 한국 전력망은 버틸까
IEA와 국내 데이터센터 전력 통계를 근거로 AI발 전력 수요 폭증과 수도권 전력망 병목, 정부 대응 속도의 간극을 짚었다.
AI 데이터센터 전쟁, 한국은 승인율 2%에 갇혔다
미국·중국이 전력 공급을 늘려 AI 데이터센터를 유치하는 사이, 한국은 수도권 전력계통영향평가 승인률 2.1%에 막혀 있다.
데이터센터 전쟁, 승부는 전력이 가른다
AI 데이터센터 유치전이 전력 확보 경쟁으로 번지면서 한국의 계통 포화, 원전·SMR 경제성, 해외 요금 정책을 데이터로 짚는다.
AI 캐펙스 800조, 버블인가 한국의 기회인가
빅테크 AI 설비투자가 800조원대로 치솟는 사이 잉여현금흐름은 급감하고 있다. 버블 경고와 한국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같은 자금 흐름의 양면임을 데이터로 짚었다.
AI 붐은 넘치는데 한국 전력망은 왜 막혔나
가트너·IEA 통계와 CBRE 보고서를 보면, AI 붐 속에서도 한국 데이터센터 전력계통 승인률은 1.9%에 그친다. 병목은 기술이 아니라 전력망 제도다.
AI는 전기를 먹고 자란다, 한국은 준비됐나
AI 붐의 진짜 병목은 GPU가 아니라 전력이다. 미국·한국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데이터로 짚어본 송전망·SMR·LNG PPA 경쟁.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앞에서 멈추다
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 승인률이 1.9%에 그치면서, AI 투자 붐과 전력망 규제 사이의 병목이 드러났다.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계획경제의 민낯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국의 전력망 공급이 계획대비 지연되며 벌어지는 병목과 시장 기반 대안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