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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선로

역대 최대 흑자 500억 달러, 발목은 두바이유가 쥐었다

9월 수출 1,209억 달러·무역흑자 498억 달러로 사상 최대. 그러나 두바이유 113.7달러에 에너지 수입 38% 급증, 흑자의 지속성을 흔든다.

반도체는 슈퍼사이클, 전력망은 절벽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8배로 급증하는 동안 원전·SMR 증설 결정은 공론화에 묶여 있다. 전력망 병목이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분석.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앞에서 멈췄다

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 신청 절반이 공급불가 판정을 받았다. AI 투자 경쟁력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력망 인허가 속도에 달렸다는 분석.

AI는 전기를 먹고 자란다, 한국은 준비됐나

AI 붐의 진짜 병목은 GPU가 아니라 전력이다. 미국·한국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데이터로 짚어본 송전망·SMR·LNG PPA 경쟁.

수백조 반도체 투자, 송전망 지연으로 전력 공급 위기

수백조 반도체 투자 막히나...송전망 지연에 전력 공급 비상

용인 반도체 송전선로, 대전 도심 관통에 주민 반발

용인반도체 산업단지 전력공급을 위해 건설되는 송전선로가 대전 도심을 관통하며 주민들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전문가들은 반도체 산업단지를 비수도권으로 분산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18일 대전환경운동연합, 충남환경운동연합, 기후시민프로젝트가 주최해 학하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국가 균형발전과 용인반도체 산단 골든트라이앵글 전략 토론회'에서 박상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는 "용인에 지으려고 계획하고 있는 반도체 공장들을 전국에 분산 배치해야 한다"며 "그럼으로써 전력망도 다 분산형 전력망으로 가고 지산 지소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지산지소란 지역에서 생산해 지역에서 소비하는 것을 말한다.

영농형 태양광 법제화 속도, 농가 보호 과제

얼마 전 새만금의 안정적 재생에너지 확보 방안으로 영농형 태양광이 주목받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정치권과 정부에서도 입법 논의와 법 제정을 서두르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