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희토류·장비 이중 족쇄 낀 한국 반도체
중국의 희토류 승인제와 미국의 장비 재심사 사이에서 한국 반도체 산업이 어떤 이중 노출을 겪고 있는지 데이터로 짚었다.
관세협정이 흔든 원화, 반도체가 되돌렸다
관세협정에 따른 대미 투자 부담과 반도체 자금 유입이 두 달 새 원·달러 환율을 180원 가까이 흔들었다.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3%로 올리며 물가 관리에 무게를 뒀다.
반도체는 슈퍼사이클, 전력망은 절벽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8배로 급증하는 동안 원전·SMR 증설 결정은 공론화에 묶여 있다. 전력망 병목이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분석.
시진핑-푸틴, 31일 회담서 '시베리아의 힘-2' 가스관 사업 논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31일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에서 만나 ‘시베리아의 힘-2’ 가스관 사업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러시아 측이 밝혔다. 러시아 측은 양국 정상회담에서 해당 사업 협력에 관한 합의의 최종 확정 가능성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크는 3년치 찼는데, 용접공이 없다
조선 빅3 수주잔량이 200조 원을 넘었지만 국민 생산직은 9년 만에 반토막 났다. 외국인 근로자 비중 급증과 비자 정책 지연이 슈퍼사이클의 실질 병목이 되고 있다.
희토류 전쟁, 한국은 아직 서류 위에 있다
중국의 대일 희토류 수출통제가 실증한 자원무기화 리스크와, 반년째 선언에 머문 한국의 탈중국 공급망 대응을 짚는다.
반도체 47%, 자동차 -81%…외발자전거 탄 수출
8월 수출 552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찍었지만 반도체 비중이 47%까지 치솟는 사이 자동차 수출은 반토막 났다. 편중된 수출 구조의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H200, 중국에 다시 열렸다…한국의 딜레마
미국이 엔비디아 H200의 대중 수출을 다시 허용했지만 실제 반입 물량은 승인 규모의 일부에 그친다. HBM 공급처인 한국 반도체 업계가 이 어정쩡한 해빙에서 얻는 것과 놓치는 것을 짚었다.
8월 28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리뉴피플 방산 채용
8월 28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리뉴피플 방산 채용
수출은 역대 최대, 회복은 없다
6월 수출이 역대 최대를 찍었지만 반도체 비중 43.8%, 대기업 수출만 81.8% 급증하며 무역집중도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엔비디아 밀려난 자리, 화웨이가 채웠다
엔비디아의 중국 AI칩 점유율이 95%에서 한 자릿수로 무너지고 화웨이가 그 자리를 채웠다. HBM으로 버티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시간도 함께 줄고 있다.
중국의 H200 숨통, K-반도체엔 양날의 칼
중국이 엔비디아 H200 반입을 일부 허용하며 SK하이닉스·삼성전자 매출 기대가 커졌지만, 승인권은 여전히 베이징과 워싱턴 두 정부의 손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