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출 살아나는데도 고용은 3달 연속 줄어…청년 실업 심각
지난달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6만 3천 명 증가하는 데 그쳐 3개월 연속 고용률이 떨어졌다. 반도체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건설업 등의 부진으로 일자리 사정이 좋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청년층 실업이 심각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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