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
경기 아파트값 상승폭 서울 제치고 0.18%로 최고
경기도에서 반도체 산업단지 인근 화성 동탄·용인 기흥의 집값 상승이 인접 중저가 비규제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7월 이후 화성 병점구는 누적 4.43%로 동탄을 넘어섰고, 수원 권선구 5.31%, 군포 4.36% 등도 상승세를 보였다. 정부의 규제 지정 이후 수요 이동과 서울 전셋값 부담, 삼성전자 등 반도체 고용 효과가 배경으로 꼽힌다.
관세 깎은 대가, 한국 에너지 국부가 미국 땅에 묻힌다
한미 관세 합의의 대가로 약정된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첫 사업이 모두 에너지다. 텍사스 발전소의 명확한 사업성과 알래스카 LNG의 리스크를 나란히 놓아 본다.
1학년이 사라진 학교 210곳, 이번엔 서울이었다
올해 신입생이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가 전국 210곳으로 5년 새 81% 늘었고 서울에서도 처음 나왔다. 초등 입학생 30만 명 붕괴와 교원 감축의 비대칭을 데이터로 짚는다.
20조 국부펀드, 7조를 10년 묵힌 손으로 출발한다
20조원 전략형 국부펀드가 2027년 가동을 앞두고 있다. 재원은 공기업 주식 배당이고, 집행 주체 KIC는 7조원 위탁금 10년 방치와 90억달러 수익 회수 전례를 갖고 있다.
수출 1,209억 달러 사상 최대… 그러나 절반이 반도체 하나다
9월 반도체 수출이 603억 달러로 사상 처음 600억 달러를 넘고 전체 수출의 절반(49.9%)을 차지했다. 사상 최대 실적 뒤에 숨은 품목 집중도 리스크와 HBM4 패권 경쟁을 짚는다.
윤석열 부부 영치금 21억9000만원…연봉 8배
윤석열 김건희 부부 21억원 영치금…“무기징역이니 천억대 부자 되겠다”
지지율 37% 이재명 대통령이 강경파를 질탔다
지지율 37% 이재명 대통령이 강경파를 질탔다
행안위 발의 법안 2797건 전 상임위 중 1위
2026.10.09 기준 국회 위원회별 발의 법안 수
오픈AI 연환산 매출, 기존 발표보다 200억달러 낮아
챗GPT의 개발사인 오픈AI의 연환산 매출이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200억달러 적다고 8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FT에 따르면, 오픈AI는 최근 투자자들에게 9월 말 기준 자사의 연환산 매출이 500억달러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말에는 일부 투자자들에게 연환산 매출이 700억달러라고 밝혔으나, 이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FT는 "이처럼 큰 격차는 AI 수요 증가에 대한 낙관론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다"며 "이 지표는 오픈AI의 경쟁사 앤트로픽의 동등한 수치와 함께 AI 전반에 대한 수요를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지표이며, 막대한 인프라 지출과 상장 주식시장의 성장세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과 지방의 1인 최소생계비 격차
# 1인 가구 최소생계비: 지방 중소도시 vs 서울 비교 분석 ## ⚠️ 먼저 알려드릴 점 제가 가진 정보는 **2025년 초까지의 데이터 기준**이며, 실시간 최신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아래 안내한 공식 기관을 통해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서울 국평 분양가 20억 넘어 5개월 만에 복귀
서울 84㎡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9월 20억 원을 회복했고, 전국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도 ㎡당 870만6000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정부는 공공기여 부담을 낮추는 도시계획 유연화 연구 용역을 발주해 서울·경기 미착공 부지의 개발 지연을 해소하고 주택 공급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다만 전국 일률 적용에 대해서는 지역별 여건 차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수출 1조 달러 코앞인데, 월급은 넉 달째 줄고 있다
9월 수출 1,209억 달러 사상 최대, 성장률 전망 3.5%인데 실질임금은 넉 달 연속 감소. 반도체 편중 호황과 가계 구매력의 간극을 데이터로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