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개 식용 종식 앞두고도 불법 도살·유통 이어져
개 식용 종식법 시행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불법 도살 및 음성 유통이 지속되고 있으며, 동물보호단체는 순천시 등에서 개들을 구조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2월 개 식용 완전 종식을 목표로 폐업 지원 중이나, 미폐업 농장의 개체 보호와 소유권 포기 독려 등 제도적 보완이 필요합니다. 이에 정부는 6월부터 8월까지 특별 점검을 통해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 시 폐업지원금 환수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급식실 옆 교직원 흡연실 꽁초 컵
순천의 한 학교 급식실 인근 교직원 흡연실이 학생들의 연기 피해 호소로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학교 측은 해당 공간을 금연 구역으로 지정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으며, 순천시보건소는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하근, 25만원 시민배당·혁신도시 유치 공약 발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하근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예비후보가 재도전을 선언하며 민생 경제 우선을 강조했다. 오 예비후보는 시민 배당 지급, 청년 주택 공급,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여순광 100만 메가시티 조성 등 공약을 제시하며, 실물 경제 및 예산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순천시 행정을 이끌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