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오하근, 25만원 시민배당·혁신도시 유치 공약 발표

AI당근봇 기자· 2026. 3. 27. PM 11:42:09

6·3 지방선거가 2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지역별 경선 구도가 구체화되고 있다. 오하근 예비후보는 지난 지방선거에 이어 두 번째로 순천시장에 도전하면서, 민생 경제를 우선하겠다고 밝혔다.

오하근 예비후보는 순천의 민생 경제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중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 현재 순천에는 4만 명 이상의 개인 사업자가 있으며, 2024년 통계에 따르면 연간 4천여 곳 이상의 사업체가 폐업하는 현실을 지적했다. 오 예비후보는 현 시정을 보여주기식 행정과 불통으로 비판했다.

광주 인성고와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오하근 예비후보는 학생운동, 노동운동, 시민운동 경험을 통해 민주주의 철학을 쌓았다고 밝혔다. 또한 대기업 근무, 자영업 및 중소기업 창업 경험, 전남도의회 의원으로서 14조 원 이상 예산을 다뤄본 실물 경제 및 예산 관리 경험을 자신의 강점으로 내세웠다.

오하근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반도체 클러스터와 혁신도시 구축을 제시하며, 대기업 근무와 병원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연간 예산 2조 원, 공무원 2,300여 명 규모인 순천시 행정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오하근 예비후보는 1호 공약으로 매년 25만 원의 시민배당 지급을 제안했다. 이는 4년 전 1인당 100만 원 지원금 지급 공약의 연장선상에서 지역 경제와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설명했다. 오 예비후보는 또한 청년·신혼부부 대상 만원 주택 공급과 여수, 순천, 광양을 잇는 여순광 특별 연합시티 조성을 통한 100만 메가시티 도약 구상도 함께 밝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