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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실 옆 교직원 흡연실 꽁초 컵

백영우 기자· 2026. 4. 17. PM 9:33:07

학교 급식실 인근에 있던 교직원 흡연실이 학생들의 문제 제기를 이유로 이달 초 운영을 중단했다.

해당 흡연실은 급식실과 매점 사이, 학생 왕래가 잦은 위치에 있었으며, 탁자 위에는 담배꽁초가 담긴 종이컵과 담뱃재가 있었다. 전기포트까지 갖춰져 있어 최근까지 교직원이 사용했다.

학생들은 새어 나오는 연기로 인해 고통을 겪었다고 호소했다. 학교 측은 민원 제기 후 해당 공간을 폐쇄하고 금연 구역으로 지정했으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순천시보건소(순천시의 공공 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는 현장 점검 결과, 해당 공간은 출입구에서 10m 이상 떨어져 기준은 충족한 것으로 파악했다며, 지속해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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