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젖 떼고 가슴이 뭉치면 많이 짜지 말고 냉찜질로 기다려라
수유를 끊은 뒤 가슴이 돌처럼 굳고 아픈 젖몸살은 젖을 짤수록 더 만들어져 악화된다. 횟수를 줄여 젖을 떼고, 뭉친 가슴은 냉찜질로 기다리며, 38도 넘는 열이 하루 이상 가면 유선염 진료를 받는다.
산후조리원 비용 286만원 정부 지원 세 가지를 챙겨라
2024년 산후조리 실태조사에서 조리원 이용 산모는 평균 286만5000원을 썼다. 국민행복카드 100만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바우처 등 정부 지원과 신청 기한을 정리했다.
젖병 소독은 생후 12개월까지 끓는 물에 10분이다
젖병 소독은 생후 최소 12개월까지가 안전 기준이다. CDC와 NHS 공개 자료로 세척 순서, 방법별 소독 기준, 건조와 보관 요령을 정리했다.
출생아 25개월 연속 증가, 반등의 주역은 결혼 3~9년 차 부부
출생아가 25개월 연속 늘었지만 반등의 주역은 신혼부부가 아닌 결혼 3~9년 차 부부였다. 증가분 30%는 코로나 시기 지연 출산의 회복분이며 자연감소는 계속된다.
아기 콧물 기침, RSV라면 열보다 숨소리를 먼저 본다
RSV는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에게 가장 위험한 호흡기 감염이다. 열 유무보다 숨소리와 수유량을 먼저 살피고, 병원에 가야 할 신호를 알아둔다.
출생아 25개월 연속 증가, 그러나 반등은 서울부터 왔다
7월 출생아 2만4,275명으로 25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1~7월 증가율은 서울 17.9%, 제주 7.2%로 갈렸다. 반등의 동력인 혼인 증가가 도시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아이는 25개월 연속 늘었는데, 청년 일자리는 46개월 연속 줄었다
7월 출생아 2만4275명으로 25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청년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감소했다. 출산 반등과 청년 일자리 붕괴라는 두 신호의 격차가 던지는 함의를 짚는다.
이유식을 뱉는 아기는 농도를 낮추고 한두 주 기다려라
이유식을 혀로 밀어내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정상적인 연습 과정이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자료로 확인한 이유식 거부 대처 순서와 수유 병행 기준, 주스·물 권고를 정리했다.
유모차 아기와 가는 주말 브런치 카페 고르는 법
# 아기 유모차와 함께 가기 좋은 주말 브런치 카페 완벽 가이드 ## ⚠️ 시작 전 안내 먼저 양해 말씀드립니다. 저는 **실시간 검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최신 정보(2024년 이후 영업 상태, 신규 오픈 카페 등)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아래 정보는 **일반적인 패턴과 검증 방법**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구체적 카페 방문 전 반드시 최신 정보 확인을 권장드립니다.
아이는 7년 만에 많이 태어났는데, 초등학교 입학식은 사라진다
2026년 상반기 출생아 수는 7년 만에 최대인 14만6천 명인데, 신입생 0명 초등학교는 210곳으로 사상 최대다. 6년의 시차가 벌어놓는 교실과 지역의 격차를 데이터로 짚는다.
8월 21일 입법 리포트: 일본 차세대 육아 지원법 성립…임산부와 소아과 의사 산후 유급휴가 도입
8월 21일 입법 리포트: 일본 차세대 육아 지원법 성립…임산부와 소아과 의사 산후 유급휴가 도입
日 정부, 신입 공무원 초봉 인상 추진…기존 직장인 "우리는 어떡하나" 반발
[관련기사] [지금 일본에선(928)] 신입사원 초봉 인상에 직장인들이 발끈하는 이유 [지금 일본에선(927)] 민간 기업보다 매력 없는 지방공무원, 대도시에서도 지원자 제로 속출 [지금 일본에선(926)] 42년 만에 인구 1억 2000만 명 무너진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