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재명 대통령,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초대 위원장 임명
이재명 대통령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개편 후 첫 초대 위원장으로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장을 임명했다. 한겨레신문 기자 출신인 고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상임위원으로 위촉된 후 위원장 후보로 선출되었으며, 그의 임기는 2028년까지다.
주요 정책 20일 발표
2026년 04월 20일 월요일 주요 정책
이란, 아흐마드 바히디를 혁명수비대 신임 사령관으로 임명
이란의 신임 IRGC 수장인 아흐마드 바히디는 전 세계적 공격과 '미국에 죽음을'이라는 이념과 연관되어 있으며, 분석가는 '피로 얼룩진 살인 기록'을 가진 인물을 IRGC 수장에 앉힌 것은 이란이 온건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김부겸 "대구 발전, 향후 4년이 황금기가 될 것"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향후 4년을 대구 발전의 '황금기'로 규정하며, 대통령 및 신임 대구시장 임기 일치로 정책 추진이 용이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군공항 부지 개발 계획과 함께 정부의 재정 지원 필요성, 보수 정치권에 대한 쓴소리도 덧붙였다.
방심위 위원장 취임 정치 편향 논란
고광헌 신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위원장 취임식에서 위원회의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김우석 상임위원은 과거 논란에 대해 사과했으나, 직원들의 항의와 통신소위원장 선출 실패가 겹치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한국계 미셸 박 스틸 주한미대사로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한미국대사로 미셸 박 스틸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했습니다. 한국 이름 박은주인 스틸 지명자는 캘리포니아주에서 정계 활동을 해왔으며, 상원 인준을 거쳐 확정될 경우 최초의 한국계 여성 주한미대사가 됩니다.
조희대 "사법제도 근간 바꾸는 법률들 시행…무거운 책임 느껴"
조희대 대법원장은 13일 전국법관대표회의에서 '사법 3법' 시행에 따른 법관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대응 방안을 강구 중이라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또한 사법 3법 관련 논의를 이어갈 신임 의장단으로 강동원, 조정민 부장판사가 선출되었다.
트럼프, 공수부대 파병 명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겨냥한 공수부대 파병을 명령했으며, 약 5천 명 규모의 해병대 병력도 이란 인근으로 이동 배치 중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으로부터 석유 및 가스와 관련된 '선물'을 받았다고 언급하며 핵 합의 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