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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력

이장우 대전시장, 재선 도전 나서며 '실행력' 강조

이장우 대전시장 “성과는 축적, 정치는 책임”…재선 승부수 ‘실행력’ 대전시 ‘K-방산 스타트업’ 선정… 기술을 안보로 전환 표절 논란이 흔든 교육 리더십… 교수 출신 ‘연구윤리 검증’ 쟁점 부상

오세훈, 낮은 지지율 속 '정책 완성'으로 승부

오세훈 후보가 24일 JTBC 뉴스룸 인터뷰에서 정책 완성과 개인 경쟁력을 강조하며 낮은 당 지지율 속에서도 선거 구도를 후보 중심으로 전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2월 광진구 광장동 양진중학교 체육관 건립 부지에서 주민과 인사를 나눈 오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시정 성과의 연속성과 정책 완성을 강조하면서, 당 지지율 상황과 선거 구도에 대한 인식을 함께 드러냈다. 오 후보는 24일 JTBC 뉴스룸 인터뷰에서 “벌려 놓고 마무리하지 못한 일들이 많다”며 “벌려 놓고 마무리하지 못한 일들이 많다”며 “그걸 이제 저희들은 시작된 변화 압도적 완성, 압도적으로 완성할 기회를 주십시오 하는 취지로 슬로건을 정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공단, 조직 개편으로 금융 지원 강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소상공인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조직의 허리를 대폭 보강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복잡했던 지원 절차를 간소화하고, 정책자금이 필요한 곳에 더 신속하게 전달되도록 금융기능의 기획과 실행을 완전히 분리한 것이다. 공단은 20일 기존 7본부 1연구소 23실 체계를 7본부 1연구소 25실로 확대하고, 정책사업 추진 구조를 재정비했다고 밝혔다. 특히 디지털 전환과 금융지원 기능을 강화해 소상공인의 경영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조직을 재편했다.

쏘카 출신 오정대, 성남 미래 설계

개혁신당 성남시 스마트모빌리티 혁신위원장 오정대는 모빌리티 전문가로서 성남시의 행정을 기술과 알고리즘으로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드론 등을 활용한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를 조성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도시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원동철, 데이터와 공감으로 새 정치 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가, 배우, 헬스케어 기업 대표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원동철이 관악구에서 정치에 뛰어든다. 그는 데이터 분석과 인간 이해를 결합하여 이분법적 갈등을 넘어선 실용주의적 개혁을 추구하며, 청년 자원화와 지역 발전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이철우·오중기, 경북도지사 선거 맞대결

6월 3일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선거는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의 양자 대결로 확정되었습니다. 이철우 후보는 현역 프리미엄과 기존 사업의 연속성을, 오중기 후보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등 변화를 강조하며 경쟁합니다.

개혁신당 김태수, 부천 지도 새로 그린다

부천 토박이인 개혁신당 김태수 위원장은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의 정체를 바꾸고자 합니다. 그는 멈춘 트램 대신 경전철을 제안하고 재건축 문제 해결을 추진하며,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실현을 강조합니다.

이호엽, 성북의 젊은 엔진으로 미래를 코딩하다

개혁신당 소속 성북구의원 후보 이호엽은 낡은 정치 방식에서 벗어나 실력과 진정성으로 성북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겠다는 포부로 정계에 입문했습니다. 스타트업 창업가, 개발자 등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대화와 실용적인 공약을 통해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특히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정책을 펼칠 것을 강조합니다.

정청래 “이재명 기본소득 정책, 헌법 정신 구현할 미래 이정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기본소득 정책이 헌법에 부합하고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고 평가했으며, 송기헌 수석부위원장은 기본소득 시범 사업의 인구 증가 등 실질적 성과로 정당성을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3기 기본사회위원회는 '기본사회 모법' 제정을 추진하며 지방선거를 정책 확산의 분수령으로 삼고, 청년 삶 관련 정책 추진을 위한 '청년기본사회위원회'를 신설했다.

김석구 광주시장 예비후보, 권역별 공약 발표

김석구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광주시 4개 권역별 맞춤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1권역에는 관광·농촌·복지를 연계한 힐링 생활권 조성을, 2권역에는 구도심 활력 회복과 교통 편의 강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다.

당정, 부동산 시장 안정 법안 조속 처리 합의

국토교통부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18일 당정협의회를 열어 서울 강남 아파트값 하락 등 주택 시장 변화에 대응해 9·7 대책 후속 입법을 통한 시장 안정을 추진합니다. 김윤덕 장관은 민생 법안 심의를, 맹성규 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부를 언급하며 입법 및 집행 속도 확보를 강조했습니다. 당정은 공공주택, 도시재정비,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등 관련 법안들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류근웅 로봇 천재, 작동하는 평양 설계한다

평양의 류근웅 후보는 로봇 공학자이자 IT CEO 출신으로, 복잡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치에 뛰어들었다. 그는 화려한 수사보다 작동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실천적 정치'를 강조하며, 데이터 기반의 정밀 행정으로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한다. 류 후보는 한정된 자원 속에서 최적의 경로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풀스택 리더십'을 바탕으로 평양을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도시로 재설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