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아버지 흉기로 찌른 30대 딸 구속영장 발부
서울 강동구에서 지난 21일 밤 아버지(60대)를 흉기로 찌른 특수존속상해 혐의의 30대 딸 A씨에 대해 서울동부지방법원이 24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다툼 중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으며, 피해 아버지는 직접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림 판사는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을 결정했다.
음식점 불낸 대학생 소화기로 초기 진화 표창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황이룸씨 초기 진화 공로로 소방서장 표창. 경기 수원시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자 주저 없이 소화기를 들고 뛰어들어 초기 진화에 성공한 대학생의 사연이 알려졌다. 황이룸씨 표창 수여식
어머니가 아들에게 2조 6천억 넘겼다…아들이 낼 세금은 1조 5천억
홍라희 리움미술관 관장이 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삼성전자 주식 2조 5,886억원어치를 증여했다. 증여세는 약 1조 5,600억원으로 추산된다.
인천 난동 심정지 여성, 맥박 회복했지만 의식은 없어
1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형 상업시설에서 50대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여 이용객 9명이 다쳤다. 사진은 현장 감식 진행 중인 건물 2층 식당가 모습. 13일 오후 인천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벌어진 흉기 난동 사건으로 심정지 상태에 빠졌던 20대 여성이 응급수술을 받고 맥박은 회복했지만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에 찔린 20대 여성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가천대 길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수술을 받았다.
생후 2개월 딸 숨지게 한 아버지 긴급체포
경찰은 생후 2개월 된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40대 아버지 A씨를 긴급체포했다. 아이의 멍 등 외상 흔적과, A씨가 사망 판정 직후 자택 홈캠 영상을 원격 삭제한 정황을 근거로 살인 혐의를 적용했으며, 범행 동기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과 부부 조사로 밝힐 계획이다. 기사는 또한 지난해 포천 계모살해 사건, 여수 쌍둥이 살해 사건, 수원 영아 시신 방치 사건 등 최근 아동 학대·살해 사례들을 함께 소개했다.
천안 아파트에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40대 딸 긴급체포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이 실종된 여성의 행방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시신을 발견했는데요.
한동훈, 민주당에 공직 사유화라고 맞불
韓 "일반 국민이면 안 될 일…與 의원 16명 합세한 공직 사유화"
민주 따옴 공세에 한동훈은 망상이라 반박했다
민주 “남의 딸 탈탈 털던 한동훈, 딸 수사는 덮었나” 연일 공세…한 “망상”
국제구호단체 IRC, 하루 걸리던 보건 분석 30분으로
국제구호단체 IRC가 부르키나파소 시험 운용에서 보건 데이터 보고 준비를 근무일 1일에서 30분 미만으로 줄였다. 자체 발표 숫자라는 한계와 신뢰 검증 관문을 짚는다.
술 끊으라는 아버지에 주먹 휘두른 40대 아들…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출동 경찰관까지 머리로 들이받아 보호관찰 조건으로 징역형 집유 술을 끊고 직장을 구하라는 아버지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아들에게 이른바 '원산폭격' 자세를 요구한 4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4일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와 공무집행방해, 존속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3)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또 보호관찰과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
4성 장군 아들 프로필 사진에 특혜 의혹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장남이 소위 시절 현역 4성 장군인 아버지와 찍은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에 올린 것이 특혜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부대 내 특별관리 가능성을 지적하며 병적기록표 제출을 요구했고, 강 후보자는 "부대에서 확인하라"는 답변 후 태도 논란으로 사과했다. 강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됐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불참하거나 퇴장했다.
野 강신철 '투기꾼 프레임' 공세에 반박
野 "강신철거민, 안 쪽팔리나"…姜 "부동산 투기꾼은 프레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