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경기도, 무주택 도민 위한 임대주택 150호 모집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가 무주택 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매입임대주택 150호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물량은 정기모집 이후 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주택을 활용한 것으로, 더 많은 도민에게 입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산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소득요건도 완화한 점이 특징이다. 경기도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이달 30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 중증환자 병원 이송 어려움, 특수구급차 부족 문제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민원 내용. 경기도 내 중증환자 이송 체계의 공백 문제가 제기되면서 응급의료 이송 시스템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상급종합병원 병상이 확보됐음에도 특수구급차 수급 문제로 환자 이송이 지연됐다는 민원이 제기되면서다. 11일 국가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민원에 따르면 안산지역 한 준종합병원에 입원 중인 중증환자가 상급종합병원으로의 전원을 기다리는 과정에서 특수구급차 부족으로 이송 일정이 늦어졌다는 주장이 나왔다.
5월 28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90개 기업, 조달·채용·펀딩 다방면 활동
5월 28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90개 기업, 조달·채용·펀딩 다방면 활동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 재선 도전 공식화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가 재선 도전에 나섰다. 그는 지난달 23일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안산시에서 시장직 연임에 도전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안산시, 데이터 활용해 외국인 행정·안전 서비스 개선
안산시, 데이터 기반 외국인 행정·안전 인프라 개선 나선다.
민주당,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공천 확정
왼쪽부터 경기 하남갑 보궐선거에 이광재 전 강원지사, 평택을 재선거에 김용남 전 의원, 안산갑 보궐선거에 김남국 전 의원. 더불어민주당이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김용남 전 의원을 전략 공천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는 27일 김 전 의원을 비롯해 경기 하남갑에 이광재 전 의원, 경기 안산갑에 김남국 전 의원을 각각 공천하기로 의결했다.
전해철, 김남국 코인 논란 후 재공천에 "바람직하지 않다"
경기 안산갑 출마를 선언한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은 27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같은 지역의 재보궐 출마를 선언한 김남국 대변인과 출마를 희망하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언급하며 "전략공천 대신 경선을 통해 시민들의 판단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전 전 의원은 27일 KBS1라디오 <전격시사>에서 경쟁자들에 대한 평가를 묻는 질문에 "김남국 대변인의 경우 이전 총선 때 안산갑 옆 지역 전략 공천을 받아 출마해 당선됐다. 이후 코인 논란으로 탈당하고 다시 옆 지역구로 와 전략 공천을 받겠다는 것은 시민들이 생각할 때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특별감찰관 후보로 강지식 변호사 내정
전북 군산 출신…수원지검 평택지청장·안산지청장 역임. 국민의힘은 야당 몫 특별감찰관 후보로 검사 출신의 강지식(사법연수원 27기) 법무법인 백송 변호사를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민의힘, 충남 아산·안산갑 등 공천 후보 확정
충남 아산을 김민경, 경기 안산갑 김석훈 공천 전북 군산·김제·부안갑에 오지성 공천 국민의힘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대구시장과 충북지사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
김용 재·보궐선거 출마, 당내 부정적 기류 감지
2019년 12월 ‘김용의 북콘서트’에서 당시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왼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블로그 6·3 지방선거와 재보선 공천 실무를 총괄하는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22일 안산갑·하남갑 등 경기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연일 밝히고 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많지 않냐는 의견이 좀 더 강한 것 같다”고 말했다. 조 사무총장은 이날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김 전 부원장 공천이 다른 지역 재·보선에 미칠 영향을 묻는 질문에 “지금 그 부분을 평가하는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용, 김남국 안산갑 전략공천 가능성에 '특혜' 비판
정치는 말이다. 정치인의 신념과 철학, 정당의 지향점은 그들의 말 속에 담긴 메시지를 통해 유권자들에게 전달된다. 누가, 왜, 어떤 시점에 그런 발언을 했느냐를 두고 시시각각 뉴스가 쏟아진다. 권력자는 말이 갖는 힘을 안다. 대통령, 대선 주자, 여야 대표 등은 메시지 관리에 사활을 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시대에는 인터넷에 올리는 문장의 토씨 하나에도 공을 들인다. 팬덤의 시대, 유력 정치인의 말과 동선을 중심으로 여의도를 톺아보면 권력의 흐름이 포착된다. 그 말이 때론 정치인에게 치명적인 비수가 되기도 한다. 언론이 집요하게 정치인의 입을 쫓는 이유다. 李 대통령 복심 김용 “김남국 전략 공천은 특혜…안산·하남서 열심히 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안산갑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전 의원을 향해 “또 전략 공천을 받는 건 특혜”라고 꼬집었다. 김 전 부원장은 이번 6·3 지방선거와 함께 열리는 재·보궐선거에서 경기 안산갑 혹은 하남갑에 출마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성미산마을, 세월호 12주기 추모 행사 가져
성미산마을 주민과 성미산학교 학생들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서울 마포구 망원역에서 추모 행사를 열고, 안산 화랑유원지 등 여러 장소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은 행인에게 세월호 리본을 건네고 노래를 부르며 참사를 기억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8학년 태경 학생은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