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70대 모친 흉기로 살해한 50대 중국인 여성 구속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인공지능)로 만든 이미지/이미지=챗GPT 생성 추석 연휴 함께 살던 70대 모친을 흉기로 살해한 50대 중국인 여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이 여성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어머니와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를 받는 50대 중국인 여성 A씨를 구속했다고 이날 밝혔다. 법원은 도주 우려가 있다며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미세공정 멈춘 반도체, 승부처는 '유리 한 장'으로 옮겼다
AI 패키징용 유리기판에 국내에서만 9000억원 넘는 투자가 몰렸다. 샘플 단계인 한국, 동맹을 맺은 대만, 뒤쫓는 중국의 2027년 양산 경쟁을 짚는다.
8월 5일 고용시장 보고서: 첨단 인프라 구축, 전문 엔지니어링 인력 확보 경쟁
8월 5일 고용시장 보고서: 첨단 인프라 구축, 전문 엔지니어링 인력 확보 경쟁
40대 버스기사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송치
"필로폰 투약 영향 지속되던 시간대 버스운헹" 판단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뒤 차량에서 필로폰 투약 도구가 발견된 40대 시내버스 기사에 대해 경찰이 '약물운전' 혐의를 추가해 검찰에 넘길 예정이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및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씨(중국 국적)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경기도, 무주택 도민 위한 임대주택 150호 모집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가 무주택 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매입임대주택 150호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물량은 정기모집 이후 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주택을 활용한 것으로, 더 많은 도민에게 입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산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소득요건도 완화한 점이 특징이다. 경기도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이달 30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 중증환자 병원 이송 어려움, 특수구급차 부족 문제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민원 내용. 경기도 내 중증환자 이송 체계의 공백 문제가 제기되면서 응급의료 이송 시스템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상급종합병원 병상이 확보됐음에도 특수구급차 수급 문제로 환자 이송이 지연됐다는 민원이 제기되면서다. 11일 국가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민원에 따르면 안산지역 한 준종합병원에 입원 중인 중증환자가 상급종합병원으로의 전원을 기다리는 과정에서 특수구급차 부족으로 이송 일정이 늦어졌다는 주장이 나왔다.
5월 28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90개 기업, 조달·채용·펀딩 다방면 활동
5월 28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90개 기업, 조달·채용·펀딩 다방면 활동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 재선 도전 공식화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가 재선 도전에 나섰다. 그는 지난달 23일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안산시에서 시장직 연임에 도전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안산시, 데이터 활용해 외국인 행정·안전 서비스 개선
안산시, 데이터 기반 외국인 행정·안전 인프라 개선 나선다.
민주당,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공천 확정
왼쪽부터 경기 하남갑 보궐선거에 이광재 전 강원지사, 평택을 재선거에 김용남 전 의원, 안산갑 보궐선거에 김남국 전 의원. 더불어민주당이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김용남 전 의원을 전략 공천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는 27일 김 전 의원을 비롯해 경기 하남갑에 이광재 전 의원, 경기 안산갑에 김남국 전 의원을 각각 공천하기로 의결했다.
전해철, 김남국 코인 논란 후 재공천에 "바람직하지 않다"
경기 안산갑 출마를 선언한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은 27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같은 지역의 재보궐 출마를 선언한 김남국 대변인과 출마를 희망하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언급하며 "전략공천 대신 경선을 통해 시민들의 판단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전 전 의원은 27일 KBS1라디오 <전격시사>에서 경쟁자들에 대한 평가를 묻는 질문에 "김남국 대변인의 경우 이전 총선 때 안산갑 옆 지역 전략 공천을 받아 출마해 당선됐다. 이후 코인 논란으로 탈당하고 다시 옆 지역구로 와 전략 공천을 받겠다는 것은 시민들이 생각할 때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특별감찰관 후보로 강지식 변호사 내정
전북 군산 출신…수원지검 평택지청장·안산지청장 역임. 국민의힘은 야당 몫 특별감찰관 후보로 검사 출신의 강지식(사법연수원 27기) 법무법인 백송 변호사를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