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안성시 개발사업, 절차 위반으로 논란
안성시 개발 사업이 사유지 소유주와 사전 협의 없이 사업 허가를 받고 공사까지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업 부지 내 사유지 소유 관계 확인 및 사용 동의 확보 없이 행정 절차가 진행된 것이 쟁점입니다.
안성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안성시는 오는 11월까지 지역 내 다목적 야영장에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안성시민과 외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 교육은 안성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아동학대의 정의, 아동 권리, 신고 절차 등의 핵심 내용을 퀴즈와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고용부,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 22곳 명단 공개
고용노동부는 중대산업재해 발생으로 경영책임자의 형이 확정된 22개 사업장을 추가 공개해 누적 44곳을 공표했습니다. 이번 공개 대상에는 반복 사고가 있었던 경남 고성의 삼강에스앤씨와 경기 안성의 바론건설 등이 포함되었으며, 경영책임자들에게는 실형 또는 집행유예가 선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