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모씨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서 한동훈 의원 강하게 비판
김승원, 청문회서 한동훈 저각…"'검찰 캐비넷' 자료유출 감찰"(종합)
경찰, 김승원 후보자 의혹 고발장 2건 수사 착수
경찰청 정례 기자간담회 영등포서 배당해 고발인 조사 진행 “수사 초기…범위 판단할 단계 아냐”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고발장 2건을 접수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과거 같은 의혹을 들여다본 수사기록을 확보해 당시 수사 과정과 법리 판단도 분석할 계획이다.
축구선수 손흥민 임신 협박 3억 갈취 일당, 실형
서울중앙지법은 7월 8일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양모씨에게 징역 4년, 공범 용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손흥민 측을 임신 사실 폭로로 협박해 3억 원을 받아내고, 임신·낙태 사실 폭로로 추가 금품을 요구했으나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