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하나증권 임직원이 맹학생과 1대1 동행 나들이
하나증권 강성묵 대표와 임직원들은 지난 4월 30일 경기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서울맹학교 학생 31명과 1대1 짝을 이루는 '행복한 봄나들이 시즌4'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하나금융그룹 소속 하나자산운용이 처음 동참했으며, 두 회사는 서울맹학교 보건실 환경 개선비 1000만원을 후원하고 학생들에게 단체 티셔츠와 블루투스 스피커를 선물했다. 한편 하나증권은 하나금융티아이와 함께 인천 영종도 해안 플로깅 활동을 벌이는 등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루 한 잔' 옛말…흰우유 소비 40년 만 최저, 수입 멸균우유는 40배
지난해 한국인 1인당 흰우유 소비량이 22.9kg로 1986년(20.1kg)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학교 급식도 줄고, 그 빈자리는 9년 만에 40배 늘어난 수입 멸균우유가 채우고 있다.
이주학생 구제대책은 2028년까지 오지 않는다
한국 출생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들은 체류자격 부재로 어린이집 이용, 의료 접근 등에서 차별을 겪으며 학교 적응과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법무부의 조건부 구제대책은 일정 요건 충족 시 범칙금 납부로 부모와 아동에게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체류자격을 부여하지만, 최대 1800만 원의 높은 비용과 복잡한 서류 절차가 걸림돌로 지적된다. 이 제도는 2028년 3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만 운영되고 고등학교 졸업 이후의 체류는 보장하지 않아, 입학을 앞둔 아동과 가족의 불안은 여전히 남아 있다.
인천 흉기난동 최충락 횡설수설에 병원만 탓한다
경찰은 '인천 흉기난동' 피의자 최충락의 주거지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증거물을 토대로 행적 조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충락은 여전히 횡설수설하는 가운데, 자신이 치료받은 병원 탓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복지 예산 3.5배 커지는 동안 적발된 누수는 6배 컸다
전자바우처 재정이 2017년 1조5000억 원에서 2025년 5조2000억 원으로 커지는 동안 부정수급 적발액은 73억 원에서 478억 원으로 늘었다. 평균 환수율 54%의 구조적 한계와 제재 강화 방안을 데이터로 짚는다.
아기 콧물 기침, RSV라면 열보다 숨소리를 먼저 본다
RSV는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에게 가장 위험한 호흡기 감염이다. 열 유무보다 숨소리와 수유량을 먼저 살피고, 병원에 가야 할 신호를 알아둔다.
19개월 연속 출생아 증가…인구는 6년째 줄고 있다
합계출산율이 0.80명으로 2년 연속 반등하고 2026년 7월엔 0.89명까지 올랐지만 인구 자연감소는 6년째다. 통계로 보는 출산 반등의 동력과 한계.
국회에 쏟아진 법안만 일주일 새 열여섯 건을 넘었다
국회에 쏟아진 법안만 일주일 새 열여섯 건을 넘었다
장애 아동 재활치료 국가가 책임지는 법안 나왔다
장애 아동 재활치료 국가가 책임지는 법안 나왔다
계란 밥 간장 세 가지로 완성하는 한 끼 요리
# 냉장고에 계란, 밥, 간장만 있을 때 만들 수 있는 간단 요리 ## 1. 배경 및 개요 바쁜 일상 속에서 냉장고가 텅 비었을 때, 계란·밥·간장이라는 기본 3종 세트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재료는 한식·일식·중식 요리의 기본이 되는 재료로, 다양한 조리법이 발달해 왔습니다.
추석 당일 병의원·약국 5231곳 문 연다
병·의원과 약국 5231곳이 추석 당일 문을 연다. 또한 응급의료기관 416곳의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광주·전라에서 시범 운영한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전국으로 확대해 연휴 기간 중증응급환자 이송에 대응한다.
벼룩시장 돌진 60대 운전자 구속
지난 주말 경기 안성 벼룩시장 행사장에 60대 운전자가 몰던 화물차를 돌진해 자원봉사 중이던 40대 어머니와 중학생 아들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운전자는 처음 급발진을 주장했다가 가속 페달을 잘못 밟은 과실을 인정했고, 법원은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그를 구속했다. 현장에는 추모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합동분향소는 23일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