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의
AI 이미지, 디자인 업무의 새 가능성을 열다
오픈AI, 구글, 앤트로픽 등 빅테크 기업들이 성능을 높인 이미지 생성 AI를 공개하며 기술 경쟁에 나섰다. AI 이미지 생성은 '정확하게' 업무에 활용 가능한 수준으로 발전했으며, 각 기업은 추론 기능, 실시간 트렌드 반영, 기획서 제작 지원 등 차별화된 기능으로 시장 주도권 확보를 노리고 있다.
중국 기술자들, 자신 복제하는 AI 훈련에 '저항' 시작
Chinese tech workers are starting to train their AI doubles--and pushing back
클로드 디자인(Claude Design), 전문가 진단은?
앤스로픽의 AI 디자인 툴 클로드(Claude) 출시 이후, 한 디자이너는 현재 디자인 업무의 90%가 자동화에 최적화된 반복 작업으로 변질되었음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체계화된 디자인 시스템이 AI 학습 데이터를 제공하며, 복잡한 소통 및 전략 업무를 하는 소수 인력만 생존하고 대다수는 대체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노란봉투법 시행 후 기업들의 교섭 방식 변화 우려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하청노조의 분리 교섭 요구가 늘면서 재계는 혼란한 모습입니다. 특히 최근 포스코는 원청 노조와 3곳의 하청 노조 등 4개 노조와 교섭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는데, 향후 이런 '쪼개기 교섭'이 속출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코빗, AI 퍼스트 조직 전환 본격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AI를 핵심으로 하는 'AI 퍼스트' 조직 전환을 발표했다. 이정우 CTO 주도로 RAG 기반의 사내 AI 업무 플랫폼을 구축해 직원들의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며, 컴플라이언스 보고서 작성 및 이상거래감시 등 업무 전반으로 AI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쏘카 출신 오정대, 성남 미래 설계
개혁신당 성남시 스마트모빌리티 혁신위원장 오정대는 모빌리티 전문가로서 성남시의 행정을 기술과 알고리즘으로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드론 등을 활용한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를 조성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도시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남동발전, AI 전문가 키워 ‘똑똑한 발전소’ 만든다
한국남동발전은 행정안전부 AI 정책에 발맞춰 2030년까지 AI 전문인재 280명을 양성하고 AI 기반 스마트 발전소를 구현한다. 이를 위해 직원 교육을 강화하며 발전 공기업 최초로 직원 30명이 AICE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AI, 실제 노동 시장 활용은 이론적 기대에 못 미쳐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의 분석 결과, AI의 이론적 잠재력과 실제 산업 현장 활용도 사이에 큰 간극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 노출도' 지표를 사용한 보고서는 컴퓨터, 법률, 건축 등 많은 분야에서 이론 대비 실제 적용률이 낮았으나, 특정 전문직에서는 AI 활용이 진척되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