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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가격

한국 1인당 냉방 전력 日보다 많아 가계요금은 최저

한국의 1인당 냉방 전력 소비량은 높지만 4인 가구 전기요금은 일본 등 주요국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국제 조사에서 주택용 전기요금이 144개국 중 81위에 그쳤으나, 누진제로 인해 월 사용량 450kWh 초과 시 부담이 급증합니다.

미국 6월 CPI…에너지 급락·주거비 둔화 영향

[관련기사] [마켓인사이드] 반도체 고점론에도 헤지펀드가 다시 반도체를 사는 이유 [마켓인사이드] AI 초거대 투자 대신 가격인상 전략 택한 애플, 신고가 경신 [마켓인사이드] 미국 6월 CPI ‘깜짝 결과’…에너지 급락·주거비 둔화가 만든 서프라이즈

AI 활용으로 일본 제조업 살리고 서비스업은 부담

AI가 살린 일본 제조업...서비스업과 '온도차' 뚜렷

ADB, 내년 한국 성장률 2.6%로 상향

아시아개발은행(ADB)은 AI 수요 확대와 반도체 경기 회복을 이유로 내년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6%로 0.7%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동시에 에너지 가격 영향으로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도 2.7%로 상향 조정했다.

트럼프 대통령 이란 핵협상 경고와 우크라이나 종전 언급으로 글로벌 리스크 변곡점 예고

트럼프 대통령 이란 핵협상 경고와 우크라이나 종전 언급으로 글로벌 리스크 변곡점 예고

미국 5월 물가 4.1% 상승, 3년 만에 4%대 진입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PCE)가 전년 대비 4.1% 상승하여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근원 PCE도 3.4% 올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졌습니다. 소비와 소득 증가에 따른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금융시장은 이르면 9월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미국 상장사 순이익 상위 5곳 분석

2026.06.22 기준 미국증시 순이익 TOP

AI 투자 리포트, 56.8% 수익률로 변동성 장세 극복

AI 투자 리포트, 56.8% 수익률로 변동성 장세 극복

미국 5월 소비자물가 4.2% 상승

2026.06.11 10:03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4.2% 상승했다.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했으나 다우는 하락하며 혼조세

뉴욕 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지난주 거센 매도세에 휩싸였던 미국 기술주와 반도체주가 반등에 성공했다. 투자자들이 낙폭 과대 종목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에 나서면서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하락 마감하며 시장 내부의 불안감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보여줬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0.77포인트 내린 50,786.01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21.99포인트 오른 7,405.73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20.231포인트 상승한 25,929.663으로 장을 마감했다.

5월 고용 17만명 증가에 금리 인상 기대감 확산

5월 민간 일자리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미국 경제의 견조함을 보여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이에 따라 국채금리가 상승하고 브로드컴, 마벨 테크놀로지 등 반도체 주가가 급락하며 미국 증시가 하락했습니다. 백악관은 시장의 금리 인상 우려를 진화하려 나섰으며, 시장은 5월 16~17일 FOMC 회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란 합의 시 유가 하락, 금리 인하 여력 키울 것

케빈 해싯 위원장 "이란 합의 시 유가 급락…연준 금리 인하 여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