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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붐

출생아 26개월 연속 증가의 그늘…결혼은 29개월 만에 줄었다

8월 출생아 2만3,703명으로 26개월 연속 증가, 출산율도 0.87명으로 올랐다. 그러나 같은 달 혼인은 29개월 만에 감소했다. 반등의 연료인 에코붐 세대에 만료일이 다가온다.

출생아 15% 늘었지만, 정책이 아니라 엄마 나이가 먼저 바뀌었다

2026년 상반기 출생아가 15.4% 늘었지만 반등의 실제 동력은 35세 이상 고령 출산과 국제혼 증가, 에코붐 코호트 효과다. 가임여성 감소 속에서 통계를 다시 읽는다.

출산율 0.80명, 9년 만에 2년 연속 반등…서울은 여전히 꼴찌

2025년 합계출산율이 0.80명으로 2년 연속 올랐다. 그런데 서울(0.63명)과 전남(1.09명)의 격차는 여전히 1.7배다.

출산율 반등, 정책의 승리인가 착시인가

2026년 출생아·혼인 반등이 280조 원 저출산 예산의 성과인지, 에코붐 세대의 일시적 인구구조 효과인지 데이터로 따져본다.

출생아 15%↑, 반등인가 착시인가

2026년 상반기 출생아 수가 15.2% 급증했지만, 통계청과 전문가 분석은 이를 정책 효과가 아닌 '2차 에코붐 세대'의 결혼 적령기 진입에 따른 일시적 반등으로 본다.

출산율 반등, 골든타임은 5년뿐이다

4년 만에 반등한 합계출산율 0.80명, 실제 동력은 정책이 아니라 에코붐 세대의 인구 파도다. 5년 남은 골든타임의 정책 우선순위를 짚는다.

0.80명 반등, 예산 때문이 아니다

2025년 출산율 0.80명 반등의 실제 원인이 저출산 예산 확대가 아니라 에코붐 세대의 결혼 적령기 진입이라는 점을 데이터로 짚는다.

합계출산율 0.80명, 그런데 141곳은 소멸 중이다

2025년 합계출산율이 0.80명으로 2년 연속 반등했지만,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 중 141곳은 여전히 소멸위험지역이다. 반등과 소멸이 동시에 진행되는 인구 통계의 이중성을 데이터로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