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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AI,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비 300만원에서 3000원으로 낮춘다
오는 20일 '배키 커머스' 정식 출시…AWS 서밋서 글로벌 데모 공개 300만원 들던 제작비 단돈 3000원으로 절감…패션 넘어 전 영역 확장
DB그룹, 김준기 창업회장 고액 보수 둘러싼 논란
DB그룹이 김준기 창업회장의 고액 보수 논란, 계열사 자료 허위 제출에 따른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 고발 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사태는 한동안 잠잠했던 아들 김남호 명예회장과의 불화설까지 불거지면서 파장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준기 창업회장 논란은 2013년 당시 동부그룹 구조조정부터 시작됐다. 당시 동부그룹은 무리한 반도체 사업 투자와 건설 부문 부진 등으로 재무구조가 악화됐다. 당시 회장이었던 그는 고강도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주요 계열사를 매각하거나 법정관리에 넘겨 그룹 규모를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