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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AI,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비 300만원에서 3000원으로 낮춘다

모민철모민철 기자· 2026. 5. 9. PM 7:37:07· 수정 2026. 5. 9. PM 7:37:07

엔씨에이아이(NC AI)가 오는 20일 AI 기반 커머스 솔루션 '배키(VAETKI)커머스'를 정식 출시하며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비용을 기존 300만원에서 2000~3000원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낮춘다.

엔씨에이아이의 서비스는 쇼피파이, 네이버 클로바 포 AD, 카페24 에디봇 등 기존 서비스와 달리 '도메인 특화' 모델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상품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상세페이지 구성, 배포까지 전 과정에서 브랜드 톤앤매너와 이미지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최적화했다. 엔씨에이아이는 패션 분야 외 뷰티, 푸드, 전자기기 등 전 산업군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엔씨에이아이의 장기적 목표는 상품 기획부터 판매 성과 분석까지 AI가 전 과정에 개입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플랫폼'으로의 진화다. 패션 브랜드 MLB, 디스커피 등과 협업하며 노하우를 쌓았으며, 셀러와 플랫폼 양방향 모두를 고려한 서비스 제공 및 소상공인 교육과 결합한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엔씨에이아이(NC AI)는 오는 20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AWS 서밋 서울 2026'에서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협력하여 AI 커머스 데모를 글로벌 무대에 첫 공개한다. AWS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 세계 이커머스 고객들에게 기술을 선보인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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