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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당내 단합 부족에 격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비공개 최고위에서 당내 결속력 약화와 지지율 하락을 지적하며, '절윤 결의문' 채택이 핵심 지지층 이탈의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표 중심으로 뭉치는 민주당과 달리 당이 단결하지 못하며, 일부 지도부의 행동이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경기도·서울시장 후보 경선 5일부터 시작

더불어민주당이 5일 경기도지사, 7일 서울시장 경선을 시작하며, 경기도에는 한준호·추미애·김동연, 서울에는 전현희·박주민·정원오 후보가 경쟁한다. 대구시장 선거에 김부겸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주호영 등의 컷오프 불복으로 변수가 생겼으며, 충북지사에는 민주당 신용한 후보가 선출되었다.

국민의힘 공천 내부 혼란 가중

법원이 국민의힘 공천 배제 결정에 제동을 걸고 김영환 충북지사 등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자, 이정현 공관위원장과 위원 전원이 사퇴했습니다. 후임 공관위원장으로 박덕흠 의원이 임명되었으며, 주호영 의원 등 다른 의원들의 가처분 신청도 제기된 상태입니다.

부산시장 경선: 민주당 전재수 단독 선두... 국민의힘 박형준·주진우 박빙

아이뉴스24 의뢰 조사에서 전재수 후보가 박형준 부산시장, 주진우 의원 등과의 다자대결 및 가상 1대1 대결에서 모두 우세를 보였다. 박형준 시장의 시정 수행에 대한 평가 역시 부정적인 의견이 더 많았다.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경선, 이철우·김재원 맞대결 확정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김재원 후보가 예비경선 1위로 본경선에 진출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1대1로 경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7일, 두 후보는 토론회를 거쳐 책임당원 투표와 여론조사 결과 합산으로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AI, 가상 대중으로 여론·미래 예측

인공지능 페르소나를 활용해 여론과 소비자 행동을 예측하는 기술 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며, 중국 궈항장의 '미로피시' 서비스가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주목받았습니다. 미국 '아루', 국내 스타트업 '인텔리시아' 등은 가상 소비자를 생성해 신제품 반응을 예측하는 서비스를 상용화했으며, 스탠퍼드대 박준성 박사의 연구 기반 플랫폼 '시밀리'도 창업되었습니다.

민형배, '대리투표' 의혹에 법적 대응 예고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경선 기간 중 전남 일부 시설에서 고령층 '대리투표' 의혹을 제기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민심캠프는 이러한 대리투표가 공직선거법상 불법이라며 증거 취합 후 수사기관 고발을 시사했습니다.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최종 후보 확정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박형준 현 시장을 부산시장 최종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박형준 후보는 경쟁자 전재수 후보를 부산 차별로 비판했으며, 경선 경쟁자였던 주진우 의원은 박 후보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여론조사 쟁점 부상: 조사 기간·후보 구성·결과 공표 시점

더불어민주당 남원시장 예비후보 양충모 측은 당내 경선 여론조사 결과의 조사 기간, 후보 구성 등 문제점을 지적하며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양 측은 해당 조사 결과의 신뢰성이 경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관련 자료 검증을 요구했습니다.

이진숙, 대구시장 경선 탈락에 반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되자 경선 결과에 불복하고 반발했다. 그는 당의 불공정한 공천이 지지율 하락을 초래했다고 지적하며, 공천을 받지 못할 경우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11일 결정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1일 부산시장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으며, 박형준과 주진우가 경쟁해 최종 후보를 결정했다. 결정된 국민의힘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의 전재수 후보와 본선에서 경쟁할 예정이다.

장예찬, 한동훈에 '3자 대결' 촉구

장예찬 전 부원장은 한동훈 전 대표가 3자 구도에서 경쟁력을 증명해야 한다며, 국민의힘 무공천 요구는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장 전 부원장은 박민식 전 장관의 여론조사 결과 등을 언급하며, 한 전 대표의 요구가 보수 정당에 손해를 끼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