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대전 40대, 돈 문제로 아내에게 흉기 휘둘러 체포
대전의 한 도심 골목길에서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붙잡힌 남편은 경찰 조사에서 돈 문제로 다투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김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AI, 텍스트 한 줄 영상 시대
AI 영상 생성 기술은 텍스트만으로 물리 법칙 구현, 장면 일관성 유지, 현실적이지 않은 장면까지도 생성하는 수준으로 발전했습니다. 현재 런웨이(Runway)와 같은 도구들이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 확산에 따라 할리우드에서는 배우와 작가들의 반발이 있었습니다.
김소영, 20대 남성 3명 약물 건네 숨지게 한 혐의로 검찰 송치
김소영은 약물을 이용해 남성들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30대 친모 A씨는 딸 학대 사망, 20대 김훈은 과거 연인 살해 혐의로 각각 구속되거나 신상이 공개되었다.
한 달간 기침한 여성, 폐 깊숙이 박힌 코 피어싱 발견
멕시코 여성 모니카 데야니라 카브레라 바라하스는 한 달 이상 지속된 기침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잃어버린 줄 몰랐던 코 피어싱이 폐 안에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의료진은 피어싱이 무의식중에 흡입된 것으로 추정했으나, 복잡한 시술 후 수술을 통해 이를 완전히 제거하고 회복했습니다.
대전여성기업인협회, 과학 분야 리더십 강화 선언
대전여성기업인협회(회장 김도경)가 과학 분야 여성 리더십 강화를 선언하며 출범했습니다. 4월 13일 대전 오노마 호텔에서 열린 창립 기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등 주요 인사와 회원들이 참석했습니다. 협회는 여성 기업인 네트워크 강화, 차세대 여성 경제인 육성 등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입니다.
길고 비치 연쇄살인범, FBI에 협조 의사 밝혀
8명의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렉스 휴어먼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FBI 행동과학수사대는 그의 범죄 양상에 주목하며 동기와 배경을 파악하기 위한 임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인터뷰는 향후 유사 사건 해결을 위한 지식 습득을 목적으로 하며, 휴어먼은 이에 진실된 정보를 제공할 의무가 있다.
'캐리어 시신 사건' 수사 확대…검찰, 전담팀 꾸려
대구지방검찰청이 존속살해 혐의 피의자 조재복(26)의 사건 수사에 전담수사팀을 투입했다. 조재복은 지난달 대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 최모 씨와 함께 시신을 신천에 유기했으며, 아내를 감금·상해한 혐의도 받는다.
남양주 스토킹 살인 피의자 김훈 구속 기소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피의자 김훈이 피해자 차량 등에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하고 범행을 준비한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피해자가 두 차례 경찰에 신고했음에도 경찰이 김훈을 구속하지 않았고, 김훈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를 계획하는 등 치밀한 범행 및 도주 계획이 확인되었습니다.
한국 AI 로봇, 베트남 병원서 정밀 수술 성공
한국 큐렉소의 AI 수술 로봇 '쿠비스 조인트'가 베트남 호찌민시 땀아인병원에서 64세 환자 흐엉 씨의 무릎 관절 수술을 1mm 단위 정밀도로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로봇은 AI 계획에 따라 뼈를 직접 깎아내 환자의 통증을 줄이고 당일 재활을 가능하게 했다. 이는 베트남 최초로 디지털 트윈 수술 시스템을 상용화한 사례다.
경북 K보듬6000, 17만 이용자 돌봄 공백 해소
K보듬 6000은 연중 365일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틈새·연장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최초로 0세 특화반을 운영합니다. 경북도는 올해 173억원을 투입해 도내 22개 시·군 97개소로 사업 규모를 확대하며, 이 사례는 성평등가족부의 연장 운영 사업 도입으로 이어지는 등 전국적인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축구선수 손흥민 임신 협박 3억 갈취 일당, 실형
서울중앙지법은 7월 8일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양모씨에게 징역 4년, 공범 용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손흥민 측을 임신 사실 폭로로 협박해 3억 원을 받아내고, 임신·낙태 사실 폭로로 추가 금품을 요구했으나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6.3 지방선거 앞 정당 지지도 조사…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과의 격차 확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실시한 전국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이 54.3%를 기록하며 국민의힘 29.4%를 앞섰다. 민주당은 대구·경북(TK)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우위를 보였으나, TK에서는 국민의힘이 역전했다. 한편, 충북과 대구 공천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불거지며 지도부 책임론이 제기되기도 했다.